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괴물 청상아리 근접 사진 찍은 다이버, 이전 직업보니 ‘대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3-18 10:33
2013년 3월 18일 10시 33분
입력
2013-03-18 10:28
2013년 3월 18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괴물 청상아리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14일(현지시각) 근접 촬영한 청상아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사진은 전직 투우사 출신의 다이버 겸 사진작가인 제라르도 델 빌라르가 공개한 사진이다.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검은 눈동자와 날카로운 이빨, 기이한 모양의 등지느러미를 지닌 청상아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청상아리의 몸길이는 최대 3m, 무게는 135㎏에 달한다. 또한 물속에서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 시속 100km 정도의 속도로 달려들며 심지어는 인간을 공격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악상어과 속하는 청상아리는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의 열대·온대 지역을 중심으로 수심 150m 이내에 서식하고 있다. 한 배에 4~16마리의 새끼를 낳고, 식성은 잡식성이다.
괴물 청상아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괴물 청상아리, 텅 빈 눈 보니 섬뜩하다", "괴물 청상아리, 다이버가 용자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조기총선’에… 日 야권 “신당 창당” 맞불
책 제목에 ‘Hagwon’… “교육열 이유 알고 싶었다”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