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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할로윈 분장 시리즈 인기! “분장이 아니라 변장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8 09:55
2012년 11월 8일 09시 55분
입력
2012-11-08 09:53
2012년 11월 8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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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여친의 할로윈 분장’
지난 10월 31일 할로윈데이 이후 인터넷상에서는 할로윈데이 후기 사진들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물론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올라오며 인기를 끌었다.
그중에서도 자신의 여자친구의 분장 사진이라며 한 네티즌이 올린 도마 위의 물고기로 분장한 여성의 사진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함께 할로윈데이를 보낸 여자친구의 사진들을 경쟁적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임신한 피에로로 분장한 여성, 영화 속 캣우먼으로 완벽 변신한 여성, 머리에 도끼를 맞은 좀비로 실감 나는 표정 연기까지 더한 여성 등 재밌으면서도 소름끼치는 모습들이 즐거움을 준다.
특히 한 네티즌이 공개한 ‘여친의 할로윈 분장’은 섬뜩함을 자아냈다. 머리카락부터 눈동자, 치아, 창백한 화장까지 마치 호러 영화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분장 때문.
‘여친의 할로윈 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분장을 넘어 변장 수준”, “보는 것만으로도 섬뜩!”, “할로윈데이 재밌게들 보내셨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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