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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 이어 오빠에게 혼나는 상황, “감히 라면 받침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7:53
2012년 7월 20일 17시 53분
입력
2012-07-20 17:02
2012년 7월 20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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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에게 혼나는 상황’(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누나에게 혼나는 상황 이어 이번에는 오빠?’
도대체 무슨 짓(?)을 저질렀길래 이번에는 여동생의 만행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일까?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빠에게 혼나는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냄비에 라면을 먹음직스럽게 끓여져 있다. 그런데 라면 받침대로 고가의 태블릿PC가 쓰인 것.
이러한 사실을 오빠가 알아채면 혼날 것은 너무 뻔한 상황. 이에 이 네티즌은 ‘오빠에게 혼나는 상황’이라고 표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누나에게 혼나는 상황 이어 오빠에게도… 너무 웃기다”, “오빠·누나에게 혼나는 상황? 혼날 수밖에 없네~”, “누나에게 혼나는 상황 이어 재밌네. 오빠는 저 순간 괴물로 변신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누나에게 혼나는 상황’ 또한 네티즌들의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
‘
누나에게 혼나는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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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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