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소셜데이팅 ‘코코아북’ 1년만에 10만명
스포츠동아
입력
2012-04-05 07:00
2012년 4월 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셜데이팅 코코아북은 서비스 시작 이후 1년 만에 회원수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코코아북은 ‘매일 밤 11시, 3명의 운명을 찾아줍니다’는 슬로건으로 3:3 가상 미팅을 주선해주는 서비스다.
코코아북은 9일까지 1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코코아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스킨앤랩에서 제공하는 8만원 상당의 비타민 화장품과 대학로 연극티켓, 코코아북 유료아이템 등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6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6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50대…법원 “가정 있는 초범” 집유 선고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