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올레체,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수상작 선정
스포츠동아
입력
2011-11-22 07:00
2011년 11월 2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는 기업서체 ‘올레체’가 세계 3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중의 하나인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 2012’의 타이포그래피 분야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레체와 한글의 디자인적 우수성은 물론 유럽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KT측은 설명했다. KT는 수상을 기념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한글 올레체를 찍어서 보내면 추첨을 통해 고급우산을 증정한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4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5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6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7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
8
‘달 기지 건설’ 여정 시작… 뒷면까지 날아가고 ‘광통신’ 교류도
9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10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4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5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6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7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
8
‘달 기지 건설’ 여정 시작… 뒷면까지 날아가고 ‘광통신’ 교류도
9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10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4살 뇌병변 아들 살해하려 한 30대 친모, 집행유예
“公기관, 하청 교섭 상대” 노란봉투법후 첫 인정
美 국제법 전문가 100여명 “이란 전쟁 국제법 위반” 공개서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