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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13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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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은 22일∼5월 10일 8주간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신관 17층 대회의실에서 ‘건강대학’ 과정을 개설한다. 건강대학은 분야별 다빈도 질환을 한층 체계적이고 포괄적으로 교육하는 과정. 참가신청은 전화나 인터넷(www.kbsmc.co.kr)으로 하면 된다. 선착순 150명 모집. 참가 접수비는 1만 원. 02-2001-2779∼81
■중앙대병원 당뇨센터는 17일 오후 1시 4층 동교홀에서 ‘새봄과 함께하는 당뇨인 건강관리 강좌’를 연다. 주제는 ‘당뇨병의 최신 치료와 당뇨병성 망막증’. 강의가 끝난 뒤 추첨을 통해 혈당측정기와 라디오 만보기 등을 나눠줄 예정. 02-6299-1111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는 몸이 안 좋아서 병원을 가도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환자를 위해 특이증상클리닉을 최근 개설했다. 주위에서 꾀병이나 마음에서 오는 병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환자가 주 대상. 진료 문의 02-958-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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