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오세훈, 핼러윈 안전관리 현장 찾아…밀집→해산 실전 훈련

      오세훈, 핼러윈 안전관리 현장 찾아…밀집→해산 실전 훈련

      다가오는 주말 핼러윈을 앞두고 서울시가 안전 관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해 이태원 참사 여파로 올해 핼러윈에는 홍대, 강남역, 건대입구 등으로 인파가 몰리는 ‘풍선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광진구 건대 맛의거리를 찾아…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학부모 54% ‘수능 심화수학’ 반대…내신 5등급엔 77% 동의

      학부모 54% ‘수능 심화수학’ 반대…내신 5등급엔 77% 동의

      학부모의 과반이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심화수학 도입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입 개편안 전반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학부모를 상대로 한 좌담회에서는 우려도 다수 나왔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시안에 대한 학부…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학부모 10명 중 7명 “2028 대입 개편안 긍정적”…교육부 설문

      학부모 10명 중 7명 “2028 대입 개편안 긍정적”…교육부 설문

      학부모 10명 중 7명이 내신 5등급제 개편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선택과목 폐지를 골자로 한 2028학년도 대학입시 제도 개편안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교육부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교육부는 지난 20~22일 자체 학부모 정책 모니터단 4000명을 대상으로 ‘2028 대입제도 개편…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50대 부부에 염산 뿌린 70대 긴급체포…“원한 있었다”

      50대 부부에 염산 뿌린 70대 긴급체포…“원한 있었다”

      50대 부부에게 염산을 뿌리고 달아난 70대가 3시간15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25일 특수상해 혐의로 A씨(75)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한 주택 마당에서 거주자인 50대 부부에게 염산을 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고교생 딸 친구 수년간 성폭행 ‘통학차 기사’, 징역 15년 불복 상고

      고교생 딸 친구 수년간 성폭행 ‘통학차 기사’, 징역 15년 불복 상고

      딸의 친구이자 자신이 운행하는 통학차를 타던 고등학생을 수년간 성폭행한 50대 통학차 기사가 중형을 선고한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미성년자 유인, 강간,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A씨(55)가 전날…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무안 군부대 현역 극단적 선택…경찰, 가혹행위 여부 등 수사

      무안 군부대 현역 극단적 선택…경찰, 가혹행위 여부 등 수사

      9월 전남 무안의 한 군부대에서 발생한 일병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5일 전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무안의 한 군부대에서 일병 계급의 병사가 숨진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지난달 군사경찰로부터 넘겨 받아 부대 내 가혹행위 여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해당…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난데없이 ‘차 밀고 있는 조국’…曺 “대구 아파트에 왜 내 사진을”

      난데없이 ‘차 밀고 있는 조국’…曺 “대구 아파트에 왜 내 사진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이중주차 자제’를 당부하는 안내문에 왜 자신의 사진을 사용했는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 전 장관은 25일 자신의 SNS에 ‘뉴스1’ 사진보도를 소개하면서 “대구시 수성구 아파트라는데…”라며 전혀 관계없는 자신의 사진을 왜 대구까지 끌고 왔는지 이해되지…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아파트 9층서 실외기 떼던 이삿짐센터 직원, 추락사

      아파트 9층서 실외기 떼던 이삿짐센터 직원, 추락사

      아파트 9층에서 실외기를 떼던 이삿짐센터 직원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11시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의 한 아파트 9층에서 50대 이삿짐센터 직원 A씨가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에어컨 실외기 탈거 작업을 진행하던 중 잡고 있던 난간이 떨어지며 아래로 추락한 …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SPC서 집회 벌이며 차량 막은 화물연대 조합원, 징역·벌금형

      SPC서 집회 벌이며 차량 막은 화물연대 조합원, 징역·벌금형

      지난 2021년 집회를 벌이며 SPC 운송 차량을 막은 민주노총 화물연대 소속 노조원들이 징역형 및 벌금형을 각각 선고받았다. 25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4단독(재판장 황재호)은 업무방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취객 상대로 범행”…훔친 휴대폰 해외로 반출한 장물아비 일당 검거

      “취객 상대로 범행”…훔친 휴대폰 해외로 반출한 장물아비 일당 검거

      수도권 일대 지하철역이나 번화가에서 취객으로부터 훔친 휴대전화를 사들여 중국과 필리핀으로 팔아넘긴 장물아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18일 장물 취득 혐의를 받는 휴대전화 장물업자 A 씨(70대·여성)를 검거해 구속했다. 또 A 씨…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사기꾼 스님, 남의 계좌·폰으로 5500만원 편취…징역 8월

      사기꾼 스님, 남의 계좌·폰으로 5500만원 편취…징역 8월

      신뢰를 쌓아온 지인의 계좌와 휴대전화를 악용, 지인 명의로 몰래 대출 받은 돈을 가로챈 50대 승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김효진 부장판사는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1월부…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의사·변호사 행세, 인생이 모두 가짜”…상견례에 부모 대역 동원

      “의사·변호사 행세, 인생이 모두 가짜”…상견례에 부모 대역 동원

      학력, 직업 등 인생 대부분을 거짓으로 꾸며내 투자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40대 초반 남성 이모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2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사기) 혐의를 받는 이씨를 구속 기소했다.뉴스1 취재 결과 이씨는 본인이 의사…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검찰, 새마을금고서 2000만원 훔친 특수강도범에 징역 7년 구형

      검찰, 새마을금고서 2000만원 훔친 특수강도범에 징역 7년 구형

      검찰이 마감 시간에 맞춰 농촌의 소규모 금융기관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000여만원을 강취한 혐의로 40대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종길)는 25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기소된 A(48)씨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계획적으…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분쟁 부동산 경매로 고수익”…151억 빼돌려 벤틀리·페라리로 폼냈다

      “분쟁 부동산 경매로 고수익”…151억 빼돌려 벤틀리·페라리로 폼냈다

      부동산 경매 투자로 고수익을 올리게 해주겠다며 151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부동산 투자사 대표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장성훈)는 25일 오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부동산 투자업체 A사 대표이사 …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코인 시세 맞히기’ 도박사이트 수익 600억대 숨긴 부녀 등 6명 송치

      ‘코인 시세 맞히기’ 도박사이트 수익 600억대 숨긴 부녀 등 6명 송치

      해외에서 암호화폐(비트코인) 시세를 맞히는 3900억 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비트코인 형태의 막대한 범죄 수익을 빼돌린 아버지와 딸 등 6명이 검찰로 넘겨졌다. 경찰은 범죄 수익 재은닉 과정에 활용된 해외 소재 암호화폐 지갑 등을 국제 공조로 추적, 환수에 힘쓰고 있다. 광주…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추가 기소…“47억원 임금체불”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추가 기소…“47억원 임금체불”

      검찰이 횡령 혐의로 재판 받고 있는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을 추가 기소했다. 총 47억원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재만)는 근로자 407명에 대한 임금 및 퇴직금 등 총 47억원을 체불하는 등 근로기준법위반,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반 혐의로 김 회…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1000억원대 사학비리’ 이홍하씨 만기 출소…홍복학원 후폭풍 우려

      ‘1000억원대 사학비리’ 이홍하씨 만기 출소…홍복학원 후폭풍 우려

      1000억원대 교비를 횡령한 혐의 등으로 중형을 선고 받은 홍복학원 설립자 이홍하씨(84)가 만기 출소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광주교도소에서 약 9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이씨는 2015년 10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 9년에 벌…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9월 국내 인구 이동 45만명…청년 인구 감소에 50년 만에 최저

      9월 국내 인구 이동 45만명…청년 인구 감소에 50년 만에 최저

      지난달 국내 인구 이동 수가 같은 9월 기준으로 50년 만에 가장 낮았다. 청년 인구 자체가 줄고 주택 매매 증가세가 주춤한 여파다. 다만 7~8월 연이은 증가로 3분기 이동자 수는 1년 전보다 증가했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3년 9월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개인 지하수 관정 14%서 ‘라돈’ 기준치 초과…저감장치 지원

      개인 지하수 관정 14%서 ‘라돈’ 기준치 초과…저감장치 지원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개인이 지하수를 퍼올려 이용하고 있는 ‘개인 지하수 관정’ 사용자를 대상으로 자연방사성물질 저감장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연방사성물질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질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로, 라돈과 우라늄 등이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국…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
    • ‘애플 고객센터’인 척…도난 휴대폰 비번 풀어 중국에 넘긴 일당

      ‘애플 고객센터’인 척…도난 휴대폰 비번 풀어 중국에 넘긴 일당

      전문 절도범으로부터 휴대폰을 매입하고, 도난 휴대폰을 다시 상선에게 넘겨 해외로 밀반출한 장물업자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절도범을 먼저 검거한 후 수사를 확대해 80일간의 잠복 추적 끝에 조직의 윗선을 특정했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18일 장물취득, 장물 알선 등 …

      • 2023-10-2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