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달라도 다 함께’ 노력, 결실 맺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83112.1.jpg)
[동작구] ‘달라도 다 함께’ 노력, 결실 맺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동작가족문화센터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LG와 함께하는 동아다문화상’ 시상식에서 다문화 공헌상(단체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채널A가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와 LG가 후원하는 이 상은 다문화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1…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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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달라도 다 함께’ 노력, 결실 맺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83112.1.jpg)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동작가족문화센터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LG와 함께하는 동아다문화상’ 시상식에서 다문화 공헌상(단체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채널A가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와 LG가 후원하는 이 상은 다문화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1…

새해 자치구들이 손님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도림천역 앞 벚꽃길에 ‘도림천 보행데크와 전망대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태원 전망대 툇마루(덱) 정비공사’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관광명소의 탄생을 알렸다.벚꽃 피면 도림천으로 오세요!구…

출근길마다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시민들은 오늘도 한숨을 쉰다. 서울의 교통난은 더 이상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일상 그 자체가 된지 오래다.이에 서울 자치구들은 교통대란을 타개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방식부터 보행과 대중교통 중심의 구조 개편, 시간대별 교통…

서울 성동구가 참전유공자 유가족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이달부터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했다.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뒤 지원이 끊기는 제도 공백을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보완한 사례다.성동구는 5일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월 5만 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겨울 방학 기간 서울 노원천문우주과학관에 가면 천체 관찰뿐 아니라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모래, 자갈, 소금물 철가루 등 간단한 재료를 섞은 뒤 체나 자석으로 분리하고 걸러내는 ‘혼합물 분리’ 실험이나 종이 날개와 낙하체를 만들어 낙하 속도와 비행 궤적을 비교하는 ‘공기 저항’ …

서울시가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의 안전 문제를 제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례를 시행한다.시는 지난해 12월 29일 제19회 조례·규칙심의회를 열어 조례·규칙 공포안을 심의·의결하고, 관련 조례를 5일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포된 조례는 83건으로 이 가운데 일부 핵심 조…

서울시가 생활권 중심 체력 관리 정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속에서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서울시는 5일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서울체력9988 시민 간담회’를 열고 체력인증센터를 이용한 시…

경기 성남시에 사는 김현승 씨(37)는 지난달 20일 반려견 ‘아니’와 함께 경기 여주시 상거동에 있는 ‘반려마루’를 찾았다. 반려동물 입양 가족과 함께하는 연말 모임인 ‘홈커밍데이’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김 씨는 입양 후기를 공유하는 공모전인 ‘너는 내 운명’,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
서울시가 쪽방촌 주민들의 위생 관리와 기상 이변 대피를 위해 마련한 ‘동행목욕탕’이 시행 3년 만에 누적 이용객 9만 명을 넘어섰다. 단순한 목욕 공간을 넘어 취약계층의 생존을 돕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약자 동행’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4일 서울시는 20…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송파구 송파보건지소 재활치료실에서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이 운동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지소는 지역 주민 장애인 등에게 방문 재활, 한방 진료 등 다양한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속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서울시 인공지능 활용 윤리 지침’을 제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부터 공공행정 전 분야에 적용한다. 이번 지침은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 등 5대 원칙을 ‘서울형 AI 윤리 …
인천 중구 영종도와 육지를 잇는 세 번째 해상교량인 제3연륙교가 5일 개통한다. 4일 시에 따르면 2021년 12월 7677억 원을 들여 착공한 제3연륙교는 길이 4.68km, 폭 30m(왕복 6차로) 규모로 건설됐으며 영종도와 서구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한다. 자전거도로와 보행로도 설치…
서울시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속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서울시 인공지능 활용 윤리 지침’을 제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부터 공공행정 전 분야에 적용한다. 이번 지침은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 등 5대 원칙을 ‘서울형 AI 윤리 기…

경기 성남시에 사는 김현승 씨(37)는 지난달 20일 반려견 ‘아니’와 함께 여주시 상거동에 있는 ‘반려마루’를 찾았다. 반려동물 입양 가족과 함께하는 연말 모임인 ‘홈커밍데이’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김 씨는 입양 후기를 공유하는 공모전인 ‘너는 내 운명’,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런…

서울시가 쪽방촌 주민들의 위생 관리와 기상 이변 대피를 위해 마련한 ‘동행목욕탕’이 시행 3년 만에 누적 이용객 9만 명을 넘어섰다. 단순한 목욕 공간을 넘어 취약계층의 생존을 돕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약자 동행’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4일 서울시는 2023년 3…

지난해 12월 22일 찾은 서울 강동구 강동자원순환센터 지하 1층에는 강동구와 인접 자치구에서 배출된 재활용 폐기물 수십 t이 쌓여 있었다. 투명병과 유색병, 맥주병을 가려내는 3대의 광학선별기가 쉼 없이 돌아갔다. 직원 30여 명은 기계가 선별하지 못한 폐기물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상류 나들목(IC) 부근 도로 옥외광고 전광판에 말이 그려진 영상물이 송출되고 있다.
서울시가 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올해 총 2조4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 1일 서울시는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16개 시중은행과 함께 올해 신규 대출분부터 시중은행 협력자금 가산금리를 기존 1.7∼2.2%에…
경기도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50% 낮춘다고 밝혔다. 2008년 5월 개통한 일산대교는 한강 하류인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 이산포 분기점과 김포시 걸포동을 잇는 길이 1.84km, 폭 28.5m의 교량이다. 일산대교 통행료는 1종(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의 경우 …
서해 접경지역인 인천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해5도에 10년 이상 거주한 주민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 월 18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된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지원 지침’ 개정을 추진 중이다. 서해5도 주민은 접경지역 특성상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