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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11월 24일]

    [오늘의 운세/11월 24일]

    ● 쥐48년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금물. 60년 때로는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이 좋다. 72년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84년 동남방에 귀인, 오후 4시 이후에 행운! 96년 오랫동안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98년 일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 소37년 수…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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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국가검진 흉부 엑스레이, 65세 이상으로 상향 검토

    [단독]국가검진 흉부 엑스레이, 65세 이상으로 상향 검토

    정부가 국가건강검진 항목에서 흉부 엑스레이 검사 대상을 현재 ‘20세 이상’에서 최대 ‘65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4일 열리는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흉부 엑스레이 검사 대상 연령을 결핵 발…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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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최측근서 ‘배신자’ 낙인찍힌 그린… “학대받는 아내로 안살겠다” 의원직 사퇴[지금, 이 사람]

    트럼프 최측근서 ‘배신자’ 낙인찍힌 그린… “학대받는 아내로 안살겠다” 의원직 사퇴[지금, 이 사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한때 ‘여자 트럼프’로 불렸지만, 최근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계기로 트럼프와 갈라선 마저리 테일러 그린 미 공화당 하원의원(사진)이 내년 1월 의원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배신자”라고 비난하는 등 지지 철회를 …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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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알립니다]‘CES 2026 인사이트 투어’ 참관단 모집

    DBR(동아비즈니스리뷰)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및 가전제품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참관단을 모집합니다. ‘DBR CES 2026 인사이트 투어’ 프로그램은 디지털 고객 경험 전문가 차경…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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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최고경영진 보수, 어떻게?

    [DBR]최고경영진 보수, 어떻게?

    최고경영진 보수, 어떻게?한국의 최고경영자(CEO) 보상 구조를 보면 미국 영국보다 보수가 낮고 성과 연동성이 약하다. 미국 영국에서는 스톡옵션이나 양도제한조건부주식과 같은 장기 인센티브가 경영자 보상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보수가 기업가치 상승과 긴밀히 연결된다. 이에 반해 한국은 여…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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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슈퍼 IP 확보 총력전… 플랫폼-커뮤니티 적극 활용해야

    [DBR]슈퍼 IP 확보 총력전… 플랫폼-커뮤니티 적극 활용해야

    2023년 국내 콘텐츠 지식재산(IP) 산업 규모는 약 33조 원에 달한다.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 덕에 2024, 2025년에는 집계 규모가 더 커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IP 산업은 원천 IP를 2차 콘텐츠나 상품으로 재창작해 콘텐츠 생태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강보라 …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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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스타 직원’ 잡고 싶다면?… 보상 패러다임부터 바꿔야

    [DBR]‘스타 직원’ 잡고 싶다면?… 보상 패러다임부터 바꿔야

    빠르게 발전한 인공지능(AI) 기술은 개인이 내는 성과의 질과 양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뛰어난 전문성과 창의력, 협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초고성과자’도 등장했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가 자동화하고, 소수의 초고성과자가 기업 전체 성과를 좌우하는 현상은 갈수…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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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ch&]LG전자, ‘스탠바이미’부터 ‘무드메이트’까지… 라이프스타일TV 트렌드 이끈다

    [Tech&]LG전자, ‘스탠바이미’부터 ‘무드메이트’까지… 라이프스타일TV 트렌드 이끈다

    LG전자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TV로 TV 시장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이동식 스크린의 대명사 ‘LG 스탠바이미’부터 시니어 고객에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는 ‘LG 이지 TV’, 영상∙조명∙사운드로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인테리어 프로젝터 ‘LG 무드메이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TV를…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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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스를 수 없는 탈탄소 문명의 흐름[기고/김성환]

    거스를 수 없는 탈탄소 문명의 흐름[기고/김성환]

    매년 11월이면 전 세계 200여 개국 대표단이 모이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개최된다. 브라질 아마존의 끝, 벨렝이라는 도시에서 개최된 올해 당사국총회는 특히 각국이 제출한 2035년 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평가하고 이행방안을 함께 논의한다는 의미가 있다. 한국대표단 역시…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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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배드뱅크, 5대銀 분담률 66%…대부업체는 버티기

    [단독]배드뱅크, 5대銀 분담률 66%…대부업체는 버티기

    이재명 정부가 장기 연체자 빚 탕감을 위해 마련한 배드뱅크인 ‘새도약기금’에서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부담 비율이 70%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다. 새도약기금이 사들일 채권을 절반 이상 보유한 대부업체들은 오히려 미온적인 분위기다. 이들은 부정적 이미지가 …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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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49개 내란TF 출범… ‘실적 무리수’ ‘편향적 잣대’ 우려 씻어야

    [사설]49개 내란TF 출범… ‘실적 무리수’ ‘편향적 잣대’ 우려 씻어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공직자들의 불법 행위 가담 여부를 조사하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국무총리실과 49개 중앙행정기관에 각각 적게는 10여 명, 많게는 수십 명의 내·외부 인사로 구성된 TF가 설치돼 전체 TF 인원만 500명을 훌쩍 넘…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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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국민연금 ‘환율 소방수’ 동원 안 된다

    [사설]국민연금 ‘환율 소방수’ 동원 안 된다

    1400원대 후반 원-달러 환율이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환율 고공행진이 계속되자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이번 주 국민연금과 만나 환율대책을 논의한다고 한다. 자산운용 방식 등을 바꿔 국민연금이 외환시장의 ‘소방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환율 안정은 필요하지…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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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독감 10년來 최악 확산세… ‘12월 대유행’ 대비를

    [사설]독감 10년來 최악 확산세… ‘12월 대유행’ 대비를

    올겨울 독감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두 달 앞당겨 시작된 데다 환자도 최근 10년 새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달 둘째 주 독감 의심 환자는 외래 환자 1000명당 66.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환자 수(4.6명)의 14.4배에 이른다. 특히 7∼12…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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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련 칼럼]노만석의 6시간, 한덕수의 1시간

    [김승련 칼럼]노만석의 6시간, 한덕수의 1시간

    열흘 전 사직한 노만석 전 검찰총장 대행은 땅을 치고 후회했을 것이다. 이럴 줄 알았더라면 대장동 사건을 항소한 뒤 징계를 받든 어떻든 정면승부 할 걸 그랬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미 늦었다. 노 전 대행은 문제의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아직 항소하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됐다. 이후 6시…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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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장택동]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부패 스캔들

    [횡설수설/장택동]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부패 스캔들

    “존엄성을 상실하느냐, 아니면 동맹(미국)을 잃느냐 기로에 섰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이번 안이 최종 평화적 해결의 기초가 될 수 있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제시한 종전안에 대한 양국 정상의 반응은 이렇게 달랐다…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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