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소치]‘올림픽 7회 출전’ 日 가사이, 스키점프 男 라지힐 은메달 획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1:47
2014년 2월 16일 11시 47분
입력
2014-02-16 05:17
2014년 2월 16일 0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사이 노리아키(일본)가 16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러스키 고르키 점핑 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라지힐 개인 결승 라운드에서 277.4점으로 은메달을 확정지은 뒤 일장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부터 이번 소치 대회까지. 동계올림픽 7회 연속 출전에 빛나는 일본의 베테랑 스키점프 선수 가사이 노리아키(42)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라지힐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가사이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러스키 고르키 점핑 센터에서 열린 스키점프 남자 라지힐 개인 결승 라운드에서 277.4점을 받아 1위 카밀 스토흐(폴란드·278.7점)에 1.3점 뒤진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가사이는 동계올림픽 7회 연속 출전으로 러시아의 루지 스타 알베르트 뎀첸코(43)와 더불어 동계올림픽 최다 연속 출전 기록 보유 선수.
가사이가 지난 6차례의 동계올림픽에서 따낸 메달은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 때 라지힐 단체전에서 따낸 은메달이 유일했다. 가사이는 이날 올림픽에서 20년 만에 메달을 추가하는 감격을 맛봤다.
이번 대회 남자 노멀힐에서 8위에 그쳤던 가사이는 라지힐 결승 라운드에서 133.5m를 날아 거리점수 75.3점, 자세 점수 55.5점, 바람에 따른 감점 1.6점 등을 묶어 277.4점을 따내는 관록을 과시하며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가사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에도 강한 의욕을 내비쳐 향후 그의 도전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스토흐는 10일 열린 남자 노멀힐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동메달은 노멀힐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페테르 프레브치(슬로베니아·274.8점)에게 돌아갔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닭볶음면 성공신화에 청년창업가들 귀 쫑긋
서울시, 지하철 무료 65세→70세 높여 ‘버스 무임’ 비용 상쇄 추진
서울 60㎡이하 아파트 임대차 10건중 6건 월세… 전세난에 떠밀린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