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명동 한복판서 여중생 집단폭행 또래들 법정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16 10:17
2012년 2월 16일 10시 17분
입력
2012-02-16 10:00
2012년 2월 16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진숙 부장검사)는 서울 도심에서 또래 여중생들을 집단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등으로 이모(17) 양을 구속기소하고 윤모(18) 양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1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양 등은 지난달 21일 밤 10시 경 명동 한복판에서 김모(16) 양이 시끄럽게 떠들고 자신들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인근 골목으로 끌고 가 돌아가면서 따귀 수십 대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김 양이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며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옷을 벗겨놓고 손과 주먹 등으로 몸을 수차례 때리기도 했다.
이들은 또 김 양을 만나러 온 박모(14) 양이 멤버 중 한 명에 대한 험담을 퍼트렸다며 이를 앙갚음 하려고 박 양을 명동 재개발 공사장 부근으로 끌고 가 옷을 벗겨 PVC 파이프로 엉덩이와 허벅지를 수십 차례 때리는 등 집단 폭행했다.
또 불붙은 종이박스로 박 양의 머리카락 일부를 태우기도 했다.
가해 학생들은 지난해 12월 명동에서 우연히 알게 돼 의자매로 지내왔으며 피해 학생들과는 안면만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피해학생들을 오랫동안 데리고 다니며 공개된 장소에서 폭행했으나 주변에서 이를 제지하는 시민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동거녀 살인 혐의’ 20대男, 119에 직접 신고 “빨리 와주세요…숨을 안 쉬어요”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