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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LE 16강에 광주만 진출…포항·울산은 씁쓸한 탈락

    ACLE 16강에 광주만 진출…포항·울산은 씁쓸한 탈락

    2024-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 K리그 팀 중에선 광주FC만 진출했다.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HD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포항은 18일 말레이시아 조호르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의 2024-25 ACLE…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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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기 노리는 이해인 “동료들 AG 선전에 힘 얻어…나도 해내고 싶다”

    재기 노리는 이해인 “동료들 AG 선전에 힘 얻어…나도 해내고 싶다”

    불미스러운 일로 잠시 은반을 떠났다가 최근 복귀한 피겨스케이팅 이해인(고려대)이 4대륙 선수권에서 다시 명성을 되찾고자 한다. 성적에 얽매이지 않고, 대회의 모든 순간을 즐기겠다는 각오다.이해인은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연맹(ISU) 4대…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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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확정 실패…GS, 현대건설에 일격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확정 실패…GS, 현대건설에 일격

    (천안=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려던 현대캐피탈의 발목을 잡았다. 대한항공은 역전을 향한 실낱같은 희망도 이어갔다.대한항공은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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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캐 ‘잔칫상 엎은’ 토미 감독  “챔프전서 다시 만나면 또 이긴다”

    현캐 ‘잔칫상 엎은’ 토미 감독 “챔프전서 다시 만나면 또 이긴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을 이끄는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현대캐피탈의 정규리그 1위 확정을 막은 뒤 “챔피언결정전에서 다시 만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대한항공은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의 원정 경…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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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얼빈 金’ 차준환·김채연, 4대륙선수권 채비 끝…“지치지만 이겨낼 것”

    ‘하얼빈 金’ 차준환·김채연, 4대륙선수권 채비 끝…“지치지만 이겨낼 것”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남녀 싱글에서 각각 금메달을 딴 차준환(고려대)과 김채연(수리고)이 국내로 무대를 옮겨 4대륙 선수권에 나선다. 연일 대회가 이어지면서 지치기도 했지만, 국내 팬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제대로 된 실력을 뽐내겠다는 각오다.차준환은 18일 서울 양…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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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폭풍 경보에…메시, 북중미판 챔스리그 데뷔 연기

    눈 폭풍 경보에…메시, 북중미판 챔스리그 데뷔 연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북중미판 챔피언스리그 데뷔가 악천후 때문에 미뤄졌다.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은 17일(현지 시간) 연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8일 진행될 예정이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마이애미와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챔피언…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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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연재, 5성 호텔서 아들 돌잔치…답례품도 ‘럭셔리’

    손연재, 5성 호텔서 아들 돌잔치…답례품도 ‘럭셔리’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31)가 아들 돌잔치 답례품을 공개했다.손연재는 1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답례품은 유기 티포크 세트”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손연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유기 티포크를 답례품으로 선택했다. ‘이준연 첫돌’이라고 새겨져 있어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손연재는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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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 ‘톱10’의 벽은 높았다…불혹 파이터 캐노니어, 역전 TKO 승

    UFC ‘톱10’의 벽은 높았다…불혹 파이터 캐노니어, 역전 TKO 승

    UFC 미들급 랭킹 7위 ‘킬러 고릴라’ 재러드 캐노니어(40·미국)가 신예에게 UFC 톱10의 높은 벽을 보여줬다.불혹의 캐노니어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캐노니어 vs 호드리게스’ 메인 이벤트에서 그레고리…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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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 은메달’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동계체전 우승

    ‘AG 은메달’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동계체전 우승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 은메달을 땄던 김경애(강릉시청)와 성지훈(강원도청)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강원 대표로 나선 김경애와 성지훈은 18일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동계체전 컬링 일반부 믹스더블 결승에서 서울 대표 김지윤-정병진(서울…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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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리그 최초 ‘은퇴 투어’의 주인공 김연경, 특별 공로상 수여도 검토

    V리그 최초 ‘은퇴 투어’의 주인공 김연경, 특별 공로상 수여도 검토

    2005년 프로배구 V리그 출범 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은퇴투어가 열린다. 그 주인공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구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7일 단장 간담회를 통해 남은 정규리그 동안 흥국생명의 방문경기 때 구단들이 김연경의 은퇴 기념…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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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2년 차’ 김백준 “3승 달성 이어 제네시스 대상 받고 파”

    ‘KPGA 2년 차’ 김백준 “3승 달성 이어 제네시스 대상 받고 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년 차 김백준(24)이 2025시즌 통산 첫 우승을 넘어 ‘제네시스 대상’까지 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백준은 18일 KPGA를 통해 “이번 시즌 이른 시일 내에 첫 승을 넘어 3승까지 달성하고 싶다. 이어 대상을 수상하겠다”고 밝혔다.김백준은 2023년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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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산수배 韓 유일 생존 유창혁 9단, 다케미야 제압…다음 상대는?

    백산수배 韓 유일 생존 유창혁 9단, 다케미야 제압…다음 상대는?

    제2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한국 마지막 주자 유창혁 9단이 다케미야 마사키 9단을 꺾고 2연속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유창혁 9단은 18일 중국 상하이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열린 농심백산수배 제8국에서 다케미야 마사키 9단(일본)에게 302수 만에 흑 12집 반승을…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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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 전부터 주목받는 김혜성…다저스 감독 “기대보다 강하다”

    개막 전부터 주목받는 김혜성…다저스 감독 “기대보다 강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한 김혜성(LA 다저스)이 개막과 동시에 꿈의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MLB닷컴은 18일(한국 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을 비롯해 팀원 대부분이 김혜성의 첫인상을 두고 긍정적이고 일관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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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을 향한 예우”…V리그 7개 구단, ‘김연경 은퇴 투어’ 연다

    “전설을 향한 예우”…V리그 7개 구단, ‘김연경 은퇴 투어’ 연다

    코트를 떠나기로 한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김연경(37)을 위해 V리그 7개 구단 전체가 힘을 모아 은퇴 투어를 개최한다. V리그에서 은퇴 투어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7일 단장 간담회를 열고, 남은 정규리그 경기에서 김연경 은퇴 기념행사를 개…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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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배구 여제…김연경 ‘은퇴 투어’ 열린다

    굿바이 배구 여제…김연경 ‘은퇴 투어’ 열린다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의 은퇴 투어가 열린다.여자부 7개 구단은 17일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 회의실에서 열린 단장 간담회에서 김연경의 은퇴 기념 행사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김연경은 지난 13일 GS칼텍스와 경기가 끝난 후 취재진과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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