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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임종훈-신유빈, 중국 완파하고 WTT 자그레브 혼복 4강행

    탁구 임종훈-신유빈, 중국 완파하고 WTT 자그레브 혼복 4강행

    탁구 혼합복식 ‘환상의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주 연속 우승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임종훈-신유빈은 27일(한국 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8강에서 중국의 위안라이첸-쉬이 조를 3-0(11-9 11-…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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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최정, 한 달 만에 대포 가동…최초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SSG 최정, 한 달 만에 대포 가동…최초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KBO리그 ‘통산 홈런왕’ 최정(SSG 랜더스)이 한 달 만에 대포를 가동하며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최정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말 홈런을 때려냈다. SSG가…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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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범 KT 코치, 시즌 중 팀 떠난다…‘최강야구’ 감독으로 합류 예정

    이종범 KT 코치, 시즌 중 팀 떠난다…‘최강야구’ 감독으로 합류 예정

    ‘바람의 아들’ 이종범 KT 위즈 코치가 시즌 중에 팀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KT는 27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종범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KT 관계자는 “이종범 코치가 이번주 초 면담을 요청해 팀을 떠나…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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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 채널 삭제”…윤형빈 vs 밴쯔, 28일 자존심 건 한판대결

    “지면 채널 삭제”…윤형빈 vs 밴쯔, 28일 자존심 건 한판대결

    개그맨 윤형빈과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밴쯔가 28일 로드FC(ROAD FC)에서 종합격투기로 붙는다.로드FC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3’을 개최한다. 윤형빈과 밴쯔는 이 대회의 2부 마지막 경기로 진행되는, 스페셜 이벤트 …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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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스타 서효원, 여자대표팀 코치로 새 도전…“좋은 가교 되겠다”

    탁구 스타 서효원, 여자대표팀 코치로 새 도전…“좋은 가교 되겠다”

    최근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여자탁구 스타 서효원이 대표팀 코치로 변신한다. 대한탁구협회는 27일 “대표팀 지도자 추가 공개채용 결과 최영일 총감독과 황성훈-서효원 남녀 코치를 새롭게 선임했다”면서 “세 지도자는 심층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쳤고 지난 24일 대한탁구협회 이사회를 통해 최종…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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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수민,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 2년 연속 우승

    오수민,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 2년 연속 우승

    오수민(17)이 여자 골프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오수민은 27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49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 더블 보기 한 개를 묶어 …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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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령 100홀드 신기록’ SSG 노경은의 역사는 현재진행형

    ‘최고령 100홀드 신기록’ SSG 노경은의 역사는 현재진행형

    1984년생 베테랑 투수 노경은(SSG)이 프로야구 역대 최고령 100홀드 기록을 새로 썼다. 노경은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방문경기에 8회말 등판해 1이닝 동안 1탈삼진 1볼넷 무실점 피칭을 하며 시즌 14번째 홀드를 수확했다. 2003년 두산에서 프로 데뷔해 22…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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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대표 출신 K리그1 안양 리영직, 부산 임민혁과 맞임대

    북한 대표 출신 K리그1 안양 리영직, 부산 임민혁과 맞임대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북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과 K리그2(2부) 부산 아이파크 임민혁이 맞임대됐다.안양과 부산 구단은 27일 미드필더 리영직과 임민혁을 맞임대 방식으로 트레이드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부산은 안영학, 안병준에 이어 구단 역사상 3번째로 북한 국가대표 출신…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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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뛴 FC서울 떠난 36세 기성용…‘마지막 불꽃’ 태울까

    10년 뛴 FC서울 떠난 36세 기성용…‘마지막 불꽃’ 태울까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나 마지막 불꽃을 태우려 한다.서울이 26일 기성용과의 결별을 공식화하면서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월드컵 본선 3회(2010, 2014, 2018년) 출전에 빛나는 기성용은 A매치 110경기(10골)를 뛴 국보급 미…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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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지·오타니, MLB 양대리그 팬투표 1위 차지…올스타전 직행

    저지·오타니, MLB 양대리그 팬투표 1위 차지…올스타전 직행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을 일찌감치 확정했다.MLB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2025 올스타전 1차 팬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투표 결과 저지는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401만2983표, 오타니…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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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마이애미전서 시즌 6호 3루타 폭발…8경기 만에 장타

    이정후, 마이애미전서 시즌 6호 3루타 폭발…8경기 만에 장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모처럼 장타를 폭발했다.이정후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이정후가 때려낸 유일한 안…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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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날두, 사우디 알나스르와 2년 재계약…“새로운 챕터 시작”

    호날두, 사우디 알나스르와 2년 재계약…“새로운 챕터 시작”

    포르투갈 출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와 동행을 이어간다.알나스르 구단은 26일(현지 시간) “호날두와 계약을 2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이달 말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던 호날두는 2027년까지 알나스르 유니폼을 입…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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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우 풀타임’ 알아인, 클럽월드컵서 아시아 구단 첫 승리

    ‘박용우 풀타임’ 알아인, 클럽월드컵서 아시아 구단 첫 승리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용우가 풀타임 뛴 알아인(아랍에미리트)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아시아 구단으로 처음 승리를 챙겼다.알아인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아우디 필드에서 치러진 대회 조별리그 G조 최종 3차전에서 위다드 카사블랑카(모로코)에…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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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클럽월드컵 3패… 조현우 ‘선방쇼’ 자존심은 지켰다

    울산, 클럽월드컵 3패… 조현우 ‘선방쇼’ 자존심은 지켰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과 독일 분데스리가의 강호 도르트문트가 맞붙은 26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 후반 38분 도르트문트 얀 코투(23)가 페널티박스에서 왼발로 찬 공은 골문 오른쪽으로 향했다. 수비수가 블로킹에 실패한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듯했지만 울산엔 …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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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래그, NBA 48년만에 美출신 ‘백인 1순위’ 지명

    플래그, NBA 48년만에 美출신 ‘백인 1순위’ 지명

    ‘제2의 래리 버드’로 불리는 쿠퍼 플래그가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 유니폼을 입었다.지난달 드래프트 순번 추첨에서 1.8%의 확률을 뚫고 1순위 지명권을 얻은 댈러스는 26일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 2025 NBA 신인드래프트에…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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