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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화 선수 에바쿠모바가 태극기 들고 입장…춤추며 폐회식 즐겼다

    귀화 선수 에바쿠모바가 태극기 들고 입장…춤추며 폐회식 즐겼다

    한국 선수단이 귀화 선수인 예카테리나 에바쿠모바를 기수로 앞세워 무대에 입장, 흥겹게 춤을 추며 축제를 즐겼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중국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개최국 중국의 국기가 게양된 뒤, 8일간의 열전을 마친 선수단이 등장해 아시아 스…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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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웠던 얼음 왕국, 짜이찌엔”…2029 사우디서 만나요

    “뜨거웠던 얼음 왕국, 짜이찌엔”…2029 사우디서 만나요

    “짜이찌엔(再见), 하얼빈.”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뜨겁게 달궈졌던 ‘얼음 왕국’ 하얼빈의 ‘라일락꽃 성화’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아시아 스포츠 팬들은 4년 뒤 ‘사막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폐회식이 14일 중…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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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약이’ 신유빈, 2년 연속 한국 탁구 MVP 수상

    ‘삐약이’ 신유빈, 2년 연속 한국 탁구 MVP 수상

    ‘삐약이’ 신유빈(21)이 14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호텔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KTTA) 어워즈 2025’에서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다. 2년 연속 MVP를 품었다. 신유빈은 상금 500만 원을 받았고 특별부문의 인기상도 받았다. 신유빈은 “지난해에…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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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얼빈AG 한국 종합2위…금메달 절반 10대 영파워가 땄다

    하얼빈AG 한국 종합2위…금메달 절반 10대 영파워가 땄다

    48억 아시아인의 겨울 축제 2025 하얼빈 겨울 아시안게임이 14일 중국 하얼빈 국제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 16개, 은 15개, 동메달 14개를 따내며 일본을 제치고 종합 2위 수성에 성공했다. 금메달 16개는 겨울 아…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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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다 타이 金 16개 따낸 한국…두 자릿수 겨우 채운 일본[하얼빈AG]

    최다 타이 金 16개 따낸 한국…두 자릿수 겨우 채운 일본[하얼빈AG]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일찌감치 목표를 달성한 한국 선수단이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을 썼다. 반면 ‘숙적’ 일본은 두 자릿수 금메달을 겨우 채우는 등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다.한국은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하며 종합…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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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얼빈AG] ISU, 차준환·김채연 극찬…“세계 최고 증명했다”

    [하얼빈AG] ISU, 차준환·김채연 극찬…“세계 최고 증명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싱글에서 금메달을 딴 김채연(수리고)과 차준환(고려대)을 극찬했다.김채연과 차준환은 전날(13일) 세계 최강으로 평가되는 일본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김채연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147.56점을…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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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준 스노보드 대표팀 코치, OCA 선수위원 낙마

    김호준 스노보드 대표팀 코치, OCA 선수위원 낙마

    선수 시절 세 차례(2010 밴쿠버·2014 소치·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무대를 밟은 김호준 스노보드 대표팀 후보선수 코치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OCA는 14일 새로운 OCA 선수위원으로 중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짱이쩌가 선출됐다고 발표했다.OC…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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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장군’ 김예림, 현역 은퇴 선언…“피겨 사랑하며 후회한 적 없어”

    ‘피겨 장군’ 김예림, 현역 은퇴 선언…“피겨 사랑하며 후회한 적 없어”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포스트 김연아’로 불렸던 김예림(단국대)이 은퇴를 선언했다. 김예림은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은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보고 피겨의 세상에 들어온 지 어느덧 15년이 지…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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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만에 난치병 극복한 이봉주 “아침마다 등산, 달리기”

    4년만에 난치병 극복한 이봉주 “아침마다 등산, 달리기”

    난치성 질환을 앓던 전 마라톤 선수 이봉주(55)가 4년간의 투병 끝에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이봉주는 14일 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제 건강 걱정을 많이 해주셨는데, 4년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다시 오게 됐다”며 환한 얼굴을 보였다.이봉주는 “…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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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컬링, 결승서 中꺾고 ‘10전 전승’ 금메달

    여자 컬링, 결승서 中꺾고 ‘10전 전승’ 금메달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겨울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을 꺾고 1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1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가 출전한 여자 대표팀은 중국을 7-2로 꺾었다…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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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2연속 ‘종합 2위’에 “선수 열정·투혼에 감사”

    국힘, 2연속 ‘종합 2위’에 “선수 열정·투혼에 감사”

    국민의힘은 14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2위를 확정한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열정과 투혼에 감사한다”고 말했다.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고 “오늘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8년 만에 열린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마무리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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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유빈, 2년 연속 탁구협회 선정 MVP…인기상도 동시 수상

    신유빈, 2년 연속 탁구협회 선정 MVP…인기상도 동시 수상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대한탁구협회가 선정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신유빈은 14일 서울 동대문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호텔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KTTA) 어워즈 2025’에서 MVP를 수상했다. 2년 연속 영예다. 신유빈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동…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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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풍 영입’ FC서울과 대전, 2025시즌 K리그1  ‘돌풍의 팀’ 될까

    ‘폭풍 영입’ FC서울과 대전, 2025시즌 K리그1 ‘돌풍의 팀’ 될까

    2012년 3월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김기동(53·현 FC서울 감독)의 은퇴식. 당시 포항 사령탑이었던 황선홍 감독(57·현 대전 감독)은 유럽으로 지도자 연수를 떠나는 김기동을 꼭 끌어안으며 작별 인사를 했다. 황 감독은 취재진에게 “기동이의 성품을 봤을 때 덕장(德將)이 될 …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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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컬링, 아쉬운 은메달…결승에서 필리핀에 3-5 석패

    남자 컬링, 아쉬운 은메달…결승에서 필리핀에 3-5 석패

    한국 남자 컬링 대표팀이 18년 만의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전에서 놓쳤다. 예선부터 준결승까지 5전 전승 파죽지세를 달리다 딱 한 번 패했는데, 그게 하필 결승이었다. 스킵 이재범, 서드 김효준, 세컨드 김은빈, 리드 표정민(후보 김진훈)으로 구성된 한국은 14일 중국 하얼빈 핑…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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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L2서 첫 경기 승리 거둔 포옛호 전북, 리그서도 웃을까

    ACL2서 첫 경기 승리 거둔 포옛호 전북, 리그서도 웃을까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가 2025시즌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전북은 오는 16일 오후 4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거스 포옛 감독의 홈 데뷔전이자 리그 첫 경기로 이목을 끈다.전북은 지난 시즌 구단 창단 첫 승강 플레…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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