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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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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SOS 출동땐 볼트보다 빠를걸요”

    [대구육상]“SOS 출동땐 볼트보다 빠를걸요”

    ■ 대회 성공 위해 땀 흘리는 5828명의 일꾼들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유니폼은 뭘까. 개최국 한국의 유니폼도, 가장 많은 선수(155명)를 파견한 미국 유니폼도 아니다. 바로 왼쪽 가슴에 대회 로고가 새겨진 하늘색 반팔 티셔츠 유니폼이다. 2568명의 자원…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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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육상계의 전설’ 마이클 존슨, 피스토리우스 찬사

    [대구육상]‘육상계의 전설’ 마이클 존슨, 피스토리우스 찬사

    “육상계에 신기원을 이뤘다.” 세계 육상의 전설인 마이클 존슨(44·미국)으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그 영광을 얻은 선수는 장애인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25·남아공)다. 존슨은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육상 선수다.…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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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트랙 위의 ‘팔방미인’

    [대구육상]트랙 위의 ‘팔방미인’

    한 가지를 잘하기도 힘든 스포츠 세계에서 여러 가지를 잘해야 1등이 되는 종목이 있다. 육상 남자 10종 경기와 여자 7종 경기는 하나만 잘한다고 1위가 되지 못한다. 골고루 잘해야 한다. 남자 10종 경기는 멀리뛰기를 비롯해 장대높이뛰기, 원반던지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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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테이션/단신]<1>대구육상 27일 개막

    대구육상 내일 개막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내일 개막합니다.지구촌 3대 스포츠 축제의 하나인 이번 대회에는 세계 202개국에서 천 9백 45명의 선수들이 47개 종목에 참가해 실력을 겨룹니다.내일 오전 9시 여자마라톤으로 시작해 다음달 4일 남자 400m 계주가 끝나면, 9일 간의 …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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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달구벌 살비 통신

    600여명 참가 27분간 공연…개회식 최종 리허설 열려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에서 개회식 최종 리허설이 열렸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경기 감독관, 대한육상경기연맹 관계자, 심판진, 공연 참가자 등 600여 명이 꾸밀 개막 행사는 모음∼…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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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자메이카 육상, 왜 강할까

    2009베를린세계육상선수권에서 미국은 예상대로 종합우승(금메달10개)을 차지했다. 하지만 자존심에는 큰 상처를 입었다. 단거리 종목에서는 우사인 볼트(25)를 앞세운 자메이카(금메달7개)에게 압도당했기 때문이다. 인구 280만의 작은 섬나라는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나라가 되었나.…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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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파월 아웃…볼트 원맨쇼되나?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가 남자100m 챔피언에 무혈입성하나. 당초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남자100m는 볼트와 타이슨 게이(29·미국), 아사파 파월(29·자메이카)의 3파전이 예상됐다. 하지만 게이(29)가 고관절 수술로 불참을 확정한 데 이어, 파월마저 부상으로 출전이 좌절…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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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볼트 “난 대구의 전설이 되고 싶다”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사나이가 소개되자, 전 세계에서 모인 수 백 명의 취재진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배경으로 자메이카의 상징인 레게음악이 흘러나오자,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는 몸을 살짝살짝 움직이며 리듬을 탔다. 2010년 대구를 방문했을 때, “내가 살짝만 움직이면…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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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미녀새 - 황색탄환 대구 입성

    [대구육상]미녀새 - 황색탄환 대구 입성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을 수 있을까. 남자 110m 허들의 ‘황색 탄환’ 류샹(28·중국)과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9·러시아)가 25일 대구에 입성했다. 류샹에게 이번 대회는 명예 회복의 무대다. 그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당시 세계 타이기록(12초9…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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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인터뷰

    [대구육상]‘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인터뷰

    “한국 팬들의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해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장애인 스프린터가 아닌 인간 피스토리우스로 지켜봐 주세요.” 오랫동안 꾹 참고 있던 이야기를 털어놓는 듯 목소리에서 힘이 느껴졌다. 입국 후 기자들을 만날 때마다 항상 미소를 잃지 않았던 그이기에 더욱 강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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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D-1]출발 반응시간이 100m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대구육상 D-1]출발 반응시간이 100m서 차지하는 비중은 1%

    육상 단거리는 100m와 200m, 400m 세 종목이다. 400m 정규 트랙 한 바퀴 이내에서 이뤄지는 경기다. 100m 세계기록은 9초58, 한국기록은 10초23이다. 결승선 기준으로 6m 정도 차이가 나는 시간이다. 세 종목 모두 무산소 운동이다. 무산소 운동은 일반적으로 숨을 …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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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미리보는 개회식

    [대구육상]미리보는 개회식

    25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 최종 리허설에서 참가국 국기가 입장하고 있다. 마스코트인 삽살개 다섯 마리가 나와 트랙을 돌며 인사했고 무용단의 다듬이 공연이 이어졌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을 제패한 고 손기정을 기리는 영상도 방영됐다. 개회식은 27일 오후 6시 반에 …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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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육상 꿈나무, 멘토가 책임집니다”

    아식스 스포츠가 한국 육상 유망주 육성을 위해 대한육상경기연맹과 함께 주니어 멘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식스는 25일 대구시티센터에서 황인성(포환던지기), 여호수아(단거리), 정혜림(여자 100m 허들), 최윤희(여자 장대높이뛰기) 등 4개 종목 육상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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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체험, 대구 육상]<4·끝> 본보 유근형 기자, 경보국가대표와 100m 이색대결

    [대구육상/체험, 대구 육상]<4·끝> 본보 유근형 기자, 경보국가대표와 100m 이색대결

    애초부터 굴욕적인 대결이었다. 누구는 걷고, 누구는 뛴다니…. 이겨도 찝찝하고, 지면 망신살이 뻗치는 승부였다. 걷는 사람이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걷는 사람들이라도 말이다. 기자가 이 이상야릇한 승부에 말려들게 된 사연은 이렇다. 동아일보 육상팀 기자 중 막내이기도 했지만 가장 느리다…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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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D-1]파월 돌연 “100m 못 뛴다”… 볼트는 웃겠지만 흥행은?

    [대구육상 D-1]파월 돌연 “100m 못 뛴다”… 볼트는 웃겠지만 흥행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최고의 흥행카드로 꼽혔던 남자 100m 세계기록(9초58) 보유자 우사인 볼트(25)와 올 시즌 최고기록(9초78) 보유자 아사파 파월(29·이상 자메이카)의 대결이 무산됐다. 볼트를 꺾을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자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던 아사파 파월은 25일…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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