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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회장 “‘의대증원’ 기각 판사, 대법관 회유 있었을 것”

    의협 회장 “‘의대증원’ 기각 판사, 대법관 회유 있었을 것”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각하한 부장판사를 두고 “대법관 회유가 있어 그런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임 회장은 17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결과를 어느정도 예상했다”며 “(재판을 담당한) 구회근 판사가 지난 정권에서…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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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사법부 ‘현명한 판결’ 감사…의대정원 이제라도 늘려야”

    정부 “사법부 ‘현명한 판결’ 감사…의대정원 이제라도 늘려야”

    정부가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각하·기각 결정을 내린 사법부 뜻을 존중한다며 의정 갈등을 빠르게 매듭 짓고 의료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어제(1…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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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 예정대로 간다… 법원, 집행정지 수용 안해

    의대 증원, 예정대로 간다… 법원, 집행정지 수용 안해

    의대 교수와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의대생 등이 의대 증원 절차를 중지해 달라며 정부를 상대로 신청한 집행정지 신청에서 항고심 법원이 정부 손을 들어주며 27년 만의 의대 증원이 현실화됐다. 정부가 올 2월 6일 ‘2000명 증원’을 발표한 지 꼭 100일 만이다. 다만 전공의 사…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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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대 39곳 1469명 증원… 대교협, 내주 전형계획 승인

    법원이 16일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내년도 의대 증원이 현실화됐다. 수시모집 원서접수(9월 9∼13일)까지 넉 달도 남지 않은 시점이라 학칙 개정과 수시 모집요강 발표 등 대학들의 후속 조치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특히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운영하는 의대의 경우…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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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들 “복귀 없다”… 전문의 공백 현실화 우려

    16일 법원이 정부의 손을 들어주며 내년도 의대 입학정원 확대가 기정사실화되자 전공의(인턴, 레지던트)와 의대생 사이에선 “돌아갈 이유가 사라졌다”는 말이 나온다. 의료계에선 전공의 공백이 이어질 경우 내년 전문의 배출이 끊기고 군의관, 공중보건의 수급에도 연쇄적으로 문제가 생길 것으…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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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교수비대위 “법원 판단 납득 안돼…의대생·전공의 복귀 없을 것”

    의대교수비대위 “법원 판단 납득 안돼…의대생·전공의 복귀 없을 것”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16일 재판부가 의대 증원 취소소송의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하자 “의대생들과 전공의들의 복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의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의대 2000명 증원 근거가 없다는 게 다 밝혀졌는데 갑자기 (법원이) ‘공공 복리…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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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부총리 “의사 국가시험 연기, 복지부와 계속 협의”

    이주호 부총리 “의사 국가시험 연기, 복지부와 계속 협의”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6일 법원의 의과대학 증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각하 결정 이후 의사 국가시험 연기와 관련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에서 “교육부는 의대생들이 한 명도 피해받지 …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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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교수협 “‘증원 집행정지 기각’ 정부 입장 답습…납득 안 돼”

    의대교수협 “‘증원 집행정지 기각’ 정부 입장 답습…납득 안 돼”

    16일 의과대학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 재판부가 ‘기각’ 결정을 내놓자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정부 ‘2000명 증원’의 비과학적 측면을 계속 규명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김창수 전의교협 회장(연세대 의대 교수협의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의 의대…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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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총리 “사법부 현명한 판단 감사…대학별 정원 조속히 확정”

    韓총리 “사법부 현명한 판단 감사…대학별 정원 조속히 확정”

    한덕수 국무총리는 16일 법원이 의료계가 낸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각하한 데 대해 “정부가 추진해 온 의대 증원과 의료 개혁이 큰 고비를 넘어설 수 있게 됐다”고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에서 “사법부의 현명한 판…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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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 사실상 확정에 입시계 ‘분주’… N수생 붐 예상

    의대 증원 사실상 확정에 입시계 ‘분주’… N수생 붐 예상

    서울고등법원이 16일 의대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정부의 손을 들어주면서 내년도 의대 증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시 모집 원서접수(9월 9~13일)까지 네 달도 남지 않은 시점이다보니 학칙 개정과 수시 모집요강 발표 등 대학들의 후속조치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재외국민 …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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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대 증원 1469명…상위권 반수생·수험생 상향지원 늘어날 듯

    내년 의대 증원 1469명…상위권 반수생·수험생 상향지원 늘어날 듯

    재판부가 의과대학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정부의 손을 들어주면서 의대 2000명 증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2025학년도 대입에 한해 의대 정원은 1469명(차의과학대 제외) 증가하는 것으로, 상위권 반수생과 수험생들의 상향 지원이 늘어나는 등 향후 입시계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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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원해진 전공의-의대생 복귀…내년 전문의 미배출 우려 현실화

    요원해진 전공의-의대생 복귀…내년 전문의 미배출 우려 현실화

    법원이 정부의 손을 들어주고 내년도 의대 입학정원 확대가 기정사실화되면서 병원과 대학을 이탈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와 의대생들의 복귀 가능성은 한층 낮아졌다. 전공의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내년 전문의 배출이 끊기고 군의관, 공중보건의 배출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전공의…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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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국방의대 설립 추진…장기복무 군의관 직접 양성

    정부, 국방의대 설립 추진…장기복무 군의관 직접 양성

    정부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국방의과대학(가칭)을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6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방부는 장기 군의관을 확보하는 차원 중 하나로 국방의대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군의료 체계 개선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하고 있다”며 “국방의…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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