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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을 앞둔 할머니가 시장에서 채소를 팔아 번 돈을 모아 아들이 다니던 대학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기부다.21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임순 씨(89)가 최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지난 16일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 10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이 씨는 …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갑자기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가 된 손님을 옆 테이블에 있던 의사가 신속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19일 목격자 제보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10월 18일 저녁 7시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일어났다. 당시 식당에서 혼자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