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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이웃이 배달시킨 음식을 몰래 훔쳐먹은 소년이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벌어지면서 배상 책임을 두고 법적 공방이 벌어졌다.5일 중국 베이징타임 등에 따르면 ‘샤오위’라는 7세 소년은 이웃집 현관문 앞에 놓인 배달 음식을 몰래 가져가 먹는 행동을 반복했다.이에 화가 난 이웃은 도둑을…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6일 중국 베이징의 북경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해 재외국민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격려했다. 졸업을 앞둔 고등부 학생들에게는 졸업 선물로 ‘치킨’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 여사가 이날 오전 북경한국국제학교에 도착하자 학생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맞았다. 북…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중국 권력 서열 2위인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 권력 서열 3위인 자오러지(趙樂際)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만났다. 3박4일간 방중 일정 동안 중국 권력 서열 1~3위를 모두 만나게 된 것. 이 대통령은 전날에는 시진핑(習近平)…

이란에서 전국적으로 확대된 반(反)정부 시위로 인한 사망자 수가 6일(현지시간) 최소 35명으로 늘어났다.미국 정치전문매체 더 힐 등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 ‘HRANA’는 일주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 시위에서 시위대 29명과 어린이 4명·이란 보안군 2명이 사망했다고 전…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중국의 국회의장 격인 자오러지(趙樂際)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접견했다. 전인대 상무위원장은 국가주석, 국무원 총리에 이은 중국 권력 서열 3위다. 이 대통령은 자오 위원장에게 “양국 관계 발전에 전인대의 역할이 그 어느 …

단순 근육통인 줄 알았던 목·허리 통증이 치명적인 ‘뇌수막염’으로 밝혀져 30대 남성이 숨졌다. 뇌수막염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고열과 목 경직을 동반하며 치사율이 높아, 의심 증상 시 즉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6일 오전 10시 18분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 남동쪽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여파로 경남·경북 등 국내 일부 지역에서도 진도 2의 흔들림이 감지되어 기상청이 안전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궁 인근에서 5일(현지 시간) 총격이 발생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3일 미국 특수부대에 체포, 압송된 이후 혼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공교롭게 이 날은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대통령으로 취임한 날이었다.AFP 통신 등 외신들은 …

“까불면 다친다.”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직후 백악관이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과 “FAFO”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FAFO는 ‘Fxxx Around Find Out’의 약자로 우리 말로 “까불면 다친다”라는 의미다. 대외적으로 미국의…

일본 홋카이도의 한 약국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은 40대 한국인이 난동을 부리다 체포됐다.일본 FNN, 홋카이도 UHB에 따르면 5일 홋카이도 오비히로 경찰서는 자신을 한국 국적의 49세 택시 운전사라고 밝힌 남성 A 씨를 건조물 손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케냐에서 거대한 상아로 유명한 희귀 코끼리 ‘슈퍼 터스커’ 크레이그가 54세의 나이로 숨지면서 현지 사회와 보전 단체를 중심으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3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케냐야생동물관리청(KWS)은 성명을 통해 “땅을 쓸 듯한 거대한 상아와 차분하고 위엄 있는 모습으로 …

중국 베이징의 한 유명 식당에서 접시에 담긴 음식을 반려견이 먹도록 한 여성 손님의 영상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유명 베이징식 훠궈 식당 브랜드 난먼훠궈의 베이징 매장에서는 지난해 12월16일 한 여성이 접시에 담긴 양고기를 자…

중국에서 이웃이 배달시킨 매운 음식을 훔쳐먹고 입원한 7세 소년의 배상 책임을 두고 법적 논쟁이 불거졌다. 5일 중국 베이징타임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샤오위(7)은 이웃 샤오장의 집 현관 앞에 놓인 배달 음식을 발견하고 몰래 가져가 먹었다.수차례 배달 음식을 도난당한 경험이 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