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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미국 시카고 도심에서 시범 운영 중인 배달 로봇들이 불과 이틀 간격으로 버스 정류장을 잇달아 파손하는 연쇄 사고를 냈다. 로봇들이 연이어 공공 시설물을 들이받거나 보행자를 위협하면서, 자율주행 배달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다.2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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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아파트 33층서 수천만원 현금 뿌린 남성들…긴급 체포, 왜?

    中아파트 33층서 수천만원 현금 뿌린 남성들…긴급 체포, 왜?

    중국 중부 충칭시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수천만원의 현금을 뿌린 남성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다샹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26일) 충칭시 지우룽포구의 고층 아파트 단지 거주자가 33층에서 100위안(약 2만2000원)짜리 위안화를 뿌렸다. 아파트 관리자는 “돈을 뿌린 사람…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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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위 위해 신장 기증한 英 ‘84세’ 남성…“어떤 선물과도 비교할 수 없어”

    사위 위해 신장 기증한 英 ‘84세’ 남성…“어떤 선물과도 비교할 수 없어”

    영국에서 사위를 위해 신장을 기증한 84세 남성이 ‘최고령 남성 기증자’로 이름을 남겼다.지난 26일(현지시각) 영국 BBC는 영국 더비셔에 거주하는 그레이엄 시슨(84)이 맨체스터 왕립 병원에서 사위 이안 톤크스(49)에게 신장을 기증했다고 보도했다.톤크스는 12년 전에도 신장 이식…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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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긍정적인 태도로 투병 과정을 공개하며 ‘항암 여신’으로 불린 대만 인플루언서가 림프암으로 29세에 사망했다. 겨드랑이 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여겼던 초기 판단이 진단 지연으로 이어진 사례가 알려지면서, 일상적 증상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27일(현지시간) 대만 싼리뉴스 등 …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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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연료 부족 사태가 아시아를 덮쳤다.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의 80%가 차질을 빚자 파키스탄, 필리핀, 베트남 등 각국이 재택근무와 주4일제를 전격 도입했다. 코로나19 때보다 더한 에너지 대란 속 아시아 각국의 긴급 대응책과 경제적 파장을 분석한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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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임신 중 한쪽 가슴이 3컵이나 작아진 증상을 방치한 40대 여성이 유방암 4기 판정을 받았다. 멍울이 없어도 가슴 크기 변화나 유두 함몰은 암의 강력한 신호일 수 있다. 전 세계 여성이 주목한 젬마 피쉬의 가슴 아픈 경고와 유방암 자가 진단법을 확인하자.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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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부진 종전탓 美증시 하락…장 마감뒤 트럼프 “공격 유예”

    지지부진 종전탓 美증시 하락…장 마감뒤 트럼프 “공격 유예”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면서 미국 증시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26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1% 내린 45,960.11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74% 하락한 6,477.16, 나스닥…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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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간)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유예를 열흘 연장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란의) 에너지 발전소 파괴 시한을 미국 동부 시간 기준 4월 6일 오후 8시까지 10일간 일시 유예하겠다”고 밝…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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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일본 법무성이 70년 만에 성매매 방지법 개정 논의를 시작했다. 성 구매자 처벌 여부가 핵심 쟁점인 가운데, 인권 보호를 위한 처벌 강화론과 종사자 안전을 위한 비범죄화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의 지시로 시작된 이번 논의는 이르면 내년 법 개정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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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백악관 공식 SNS에 정체불명의 영상들이 잇따라 게시돼 그 배경을 둘러싼 해석이 분분하다. 특히 영상 속 ‘론칭(Launching)’이라는 표현을 두고 의문이 확산하고 있다.25일 오후 9시 15분경(현지 시간) 백악관 공식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는 세로형으로 촬영된 짧은 영상 두 …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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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기 주 1회만 써라, 시끄러워”…英, 층간소음 다툼 한국보다 더하네

    “세탁기 주 1회만 써라, 시끄러워”…英, 층간소음 다툼 한국보다 더하네

    영국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 소음 문제를 두고 이웃에게 황당한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화제다.20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아파트에 사는 A씨는 최근 자신의 집 현관문에 붙은 이웃의 쪽지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쪽지에는 “세탁기 소음과 진동 때문에 생활의 질에 심각한 영향…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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