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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서 뻗은 ‘만취 라쿤’, 기부금 2억 모았다

    화장실서 뻗은 ‘만취 라쿤’, 기부금 2억 모았다

    미국의 한 주류 판매점에서 술에 취한 채 발견된 라쿤 한 마리가 기부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우연히 포착된 사진 한 장이 밈으로 확산되며 굿즈 판매로 이어졌고, 동물보호를 위한 모금액은 2억 원을 넘어섰다.8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 버지니아주 하노버 카운티 동물보호소는 ‘…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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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생충’보다 지독했다…아파트 지하 기계실에 3년간 몰래 거주

    ‘기생충’보다 지독했다…아파트 지하 기계실에 3년간 몰래 거주

    영화 ‘기생충’을 연상케 하는 사건이 대만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실제로 벌어졌다. 70대 남성이 아파트 지하 기계식 주차장 구석에 자신만의 ‘비밀 아지트’를 꾸리고 무려 3년이나 몰래 거주해 온 사실이 뒤늦게 발각된 것이다.12일(현지 시간) TVBS 등 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가…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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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만원짜리 패딩 사달라”…무릎 꿇은 아내 영상에 온라인 공분

    “6만원짜리 패딩 사달라”…무릎 꿇은 아내 영상에 온라인 공분

    중국의 한 쇼핑센터에서 여성이 남편에게 무릎을 꿇고 패딩을 사달라고 애원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확산되며 온란인에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영상은 이달 초 후베이성 샤오간의 한 쇼핑센터 내 의류매장 앞에서 촬영됐다. 영상속 여성은…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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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입맞춤”…키스로 마약 밀반입하다 숨져

    “죽음의 입맞춤”…키스로 마약 밀반입하다 숨져

    독일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자가 입맞춤을 통해 마약 밀반입을 시도하다가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올해 1월 독일 라이프치히 교도소에 마약 밀매 혐의로 수감 중이던 튀니지인 모하메드(23)가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원인은 키스를…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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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FDA, 코로나19 백신에 엄중한 ‘경고문’ 게시 추진”…CNN

    “미 FDA, 코로나19 백신에 엄중한 ‘경고문’ 게시 추진”…CNN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백신 약제품에 ‘블랙 박스’ 경고문 부착 게시를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CNN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약품 처방 정보문 상단에 공시되는 네모 박스의 검은색 경고는 사망이나 생명 위협 및 장애 부작용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복용 결정을 다시…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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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 꼬리에 낙하산 걸려 대롱대롱…칼로 끊고 극적 생존

    비행기 꼬리에 낙하산 걸려 대롱대롱…칼로 끊고 극적 생존

    스카이다이빙 도중 낙하산이 비행기 꼬리에 걸려 다이버가 4500m 상공에 매달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스카이다이버는 비상용 칼로 낙하산 줄을 직접 끊어내고 탈출했다.호주 교통안전국 ATSB는 11일(현지시간), 지난 9월 퀸즐랜드 털리 공항 상공에서 발생한 스카이다이빙 항공기 사…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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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만 년 전 기록은 옛말”…인류 최초의 불, 역사를 갈아엎다

    “35만 년 전 기록은 옛말”…인류 최초의 불, 역사를 갈아엎다

    영국 연구진이 학술지 네이처를 통해 40만 년 전 인류가 의도적으로 불을 피운 흔적을 바넘 유적지에서 발굴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견은 인류의 불 사용 시기를 기존 기록보다 35만 년 이상 앞당기며, 불의 사용이 호미닌의 뇌 진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을 뒷받침한다.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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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퉤! 날아온 낙엽 뱉은 죄…英 86세 노인 벌금 50만원

    퉤! 날아온 낙엽 뱉은 죄…英 86세 노인 벌금 50만원

    영국의 86세 노인이 길을 걷다 입으로 들어온 나뭇잎을 뱉어냈다가 '침 뱉기'로 간주되어 벌금 약 50만원을 부과받았다. 단속 요원들이 고령의 노인에게 재량 없이 과도한 처분을 내린 것에 대해 지역사회에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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