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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자주 놀라게 하는 도널드 트럼프. 그는 자신만의 규칙에 따라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트럼피디아는 트럼프와 그의 측근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코너입니다. 다양한 변화가 몰아칠 ‘트럼프 2.0 시대’에 트럼프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닿는 곳을 추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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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년째 백신 음모론…‘마하(MAHA) 보수맘’ 결집[트럼피디아] 〈4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28/132477220.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이 자폐증과 연관된다”며 임산부와 아동의 사용 중단을 압박했다. 백신 접종도 간격을 늘려 “나눠 맞으라”고 촉구했다.의료계에서는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과 어린이의 백신 동시접종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과…
![커크 시신 전용기로 나른 밴스 ‘좌파와 싸우는 전사’ 부각…대선 유력주자로 [트럼피디아]〈4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21/132428320.1.jpg)
21일(현지 시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미국 청년보수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찰리 커크 창립자 겸 대표의 추도식이 열린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 D 밴스 부통령 등은 추도사를 전하러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커크 추모 물결과 상대 진영에 대한…
![불안 시달렸던 12살 소녀, 트럼프 곁 극우스피커로…“좌파 해고” [트럼피디아]〈4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14/132381307.1.png)
“당신은 오늘 몇 명의 좌파(leftists)를 해고시켰습니까?”극우 성향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32)는 12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X에 이같이 올리며 10일 대학교 야외 행사장에서 총격을 받고 숨진 청년 우파 논객 찰리 커크(32)의 사망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을 한 사람들을 색출…
![정부가 깔아준 판 ‘덥썩’…트럼프家 100년의 사업 법칙 [트럼피디아] 〈40〉](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7/132334135.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 아들 트럼프 주니어, 에릭, 배런이 세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이 발행한 코인이 1일(현지 시간) 바이낸스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됐다. 상장 첫날 트럼프 일가가 보유한 WLFI 코인 가치는 오후 5시경 50억 달러(약 6조9600억 원)…
![“아니면 말고”의 원조는 12년 동고동락한 멘토였다 [트럼피디아] <3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31/132286442.1.jpg)
1973년 미 법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아버지 프레드를 기소했다. 혐의는 인종차별이었다. 법무부는 아파트 임대 사업을 하던 부자가 흑인에게 일부러 세를 주지 않았다고 봤다. 곤란에 처한 이들은 당시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변호사와 의기투합했다.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고…
![트럼프 말고 밴스 눈치보는 머스크…창당 보류로 해빙기 오나 [트럼피디아] <38>](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4/132240724.1.jpg)
“머스크가 브레이크를 밟았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보수 신당 ‘아메리카당’의 창당을 일시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앞서 6월 소셜미디어 X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공개 비판을 가하며 갈라선지 2개월 만에 해빙기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된다. 배경을 두…
![골프 치고 통화하고…트럼프에 입김 넣는 ‘이 사람’ 누구길래[트럼피디아]<3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7/132196852.1.jpg)
2016년 핀란드는 ‘유럽의 병자’로 불렸다. 핀란드를 대표하는 젊은 정치인이었던 당시 재무장관은 20%대 청년 실업률과 정체된 경제성장률에 책임을 지고 정계를 떠났다.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자 상황이 달라졌다. 러시아 강경론자인 그가 유력 대선 주자로 거론되기 …
![휴가 첫날 ‘오바마 英절친’과 낚시한 밴스…이념-국경 넘는 전략적 우정 주목 [트럼피디아]〈36〉](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0/132156228.1.jpg)
여름 휴가의 첫 일정으로 J D 밴스 미국 부통령(41)이 영국의 데이비드 래미 외교장관(53)의 시골 관저를 찾았다. 8일(현지 시간) 두 사람은 관저 뒤 연못에서 잉어 낚시를 했고, 이후 함께 미사에 참석했다. 마가 운동의 유력한 후계자인 밴스와 좌파 성향 노동당 소속인 래미의 정…
![“韓, 방위비 거의 안내”…대응 난감한 트럼프식 ‘거짓말 정치’ [트럼피디아] 〈35〉](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3/132117828.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내각회의 도중 돌연 “한국이 (주한미군) 방위비를 거의 내지 않는다”고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축소해 언급한 일화가 이달 중순경 이뤄질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도 종종 …
![“우리도 트럼프처럼”… 정치 양극화 심는 유럽·日우파 정당들 [트럼피디아] 〈34〉](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7/132075797.1.jpg)
20일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킨 참정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교본 삼아 지지층을 결집했다. 이번 선거 구호를 ‘일본인 퍼스트’로 정하고 반외국인 정서를 부추겨 강경 보수 지지층을 끌어모았다. 급격한 고령화로 최근 일본에 늘어난 외국인 때문에 일본인의 살림살이…
![“연 100만 명 추방하겠다”…새 국면 접어든 美이민 단속 [트럼피디아] 〈3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0/132031918.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 단속이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이민 당국이 이민 법원, 농장 등 대규모 체포가 수월한 장소를 공략하며 지역 사회 내 긴장감은 최고조에 오른 상태다. 특히 최근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 통과로 천문학적인 예산을 확보해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경 …
![‘크고 아름다운 법안’ 뭐길래…상원의원직 걸고 반대한 내막 [트럼피디아] 〈3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3/131987836.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공약을 담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이 3일(현지 시간) 상원에 이어 하원을 가까스로 통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독립기념일(4일) 이전 통과를 강력하게 추진했고, 결국 성공했다. 대규모…
![개인 휴대폰만 3개 트럼프, 모르는 번호도 모두 받는 ‘전화 사랑’ 이유는[트럼피디아] 〈3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6/131944726.2.jpg)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례를 깨는 파격에 새로운 사례가 추가됐다. 최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직접 통화에 나서고 있다. 기자들은 그의 개인 번호로 전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폭격, 우크라이나 전쟁, 가자 전쟁,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
![“유럽이 민주주의 탄압의 온상 됐다”…트럼프의 외교 투사들 [트럼피디아] 〈30〉](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9/131901204.1.jpg)
2027년 프랑스 대선 유력 주자로 꼽히던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옛 국민전선)의 의원 겸 전 대표 마린 르펜은 올 3월 대선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자금 횡령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기 때문이다. 즉각 항소에 나섰으나 1심 판결에 따라 피선거권이 5년간 제한된 상태다. …
![美 불법체류자 체포전의 설계자 스티브 밀러…트럼프의 브레인으로[트럼피디아] 〈2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2/131854127.1.jpg)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도심 상점가에서 6일(현지 시간) 불법 체류자들이 대거 체포된 직후 시위가 벌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방위군 및 해병대를 시위 진압에 투입하라는 초유의 명령을 내리며 급격히 긴장 수위가 올라갔을 당시 백악관에서는 모두 의도된 일이라는 뜻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