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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10월의 40%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는 등 규제가 강화되면서 시장이 위축된 영향으로 보인다.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11월 주택통…

올해 ㎡당 기준시가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오피스텔과 상가는 각각 서울 강남구 ‘ASTY 논현’과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 종합상가로 조사됐다.국세청은 1일부터 ‘2026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를 공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준시가는 실거래가 등을 확인하기 어려운 오피…

경기 의왕, 인천 구월 등 2021년 후보지로 선정된 수도권 공공택지지구 5곳에서 7만8000여 채 규모 주택이 들어설 수 있도록 공원, 도로 등 기반시설 밑그림이 확정됐다. 다만 입주자모집 예정 시점은 2029년으로 당초 발표보다 3년 늦어져 공급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오피스텔을 3억9500만 원에 매수한 외국인 A 씨. 전체 집값 중 3억6500만 원을 해외송금과 현금 휴대 반입으로 조달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조사 과정에서 외화 반입 신고가 되지 않았고 외국환은행을 거치지도 않았다는 점이 드러났다. 국토부는 자금을 불법으로 반입하는 ‘환치기…

비(非)주택으로 분류돼 대출 규제 등을 피한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2022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임대수익률도 높아지고 있어 오피스텔 시장에 실거주 수요와 투자 수요가 함께 몰리는 것으로 관측된다. 30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는 전월(0.37%)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