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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이준석 전 대표가 24일 안철수 후보 측이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 아르바이트생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안 후보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지지자 동원 논란?’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공유하며 “톰, 아무리 그…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2대 국가수사본부장에 검사 출신 정순신 변호사를 임명한 것에 대해 “가장 독립적으로 수사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만 보고 골랐기를 바랄 뿐”이라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신임 국수본부장에 검사 출신을 임명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의 이준석 전 대표와 천하람 당대표 후보는 24일 안철수 후보 측이 합동연설회에 아르바이트를 동원했다고 지적했다. 안 후보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준석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아르바이트 동원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영상과 함께 “톰, 아무리 …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보고를 앞두고 “이 대표가 민주당이 정말 현명한 생각을 할 때가 됐다”며 “지혜롭게 처신해주길 바란다”고 불체포특권 포기를 촉구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열린 의…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3·8 전당대회 관련 “분열은 더불어민주당의 단어가 됐다”며 단일대오를 주문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누가 되느냐보다 어떻게 우리가 단합된 힘으로 전당대회를 치르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첫째도 둘째도 우리의 단…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 부결 입장에 대해 “이 대표와 민주당의 행태와 발언이 기존 입장과 다르고, 실질적으로 특권을 요구하는 거고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걸 국민께 적극 홍보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이 대…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된 간호법 제정안을 놓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충돌했다. 여당 측은 예정된 법제사법위원회 논의를 ‘패싱’하고 직회부했다고 비판했으며 야당 측은 충분히 논의했는데도 법사위에서 지연돼 국회법 절차에 따라 직회부한 것이라고 맞섰다.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김 후보의 울산땅을 두고 또다시 충돌했다.안 후보는 24일 오전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울산땅 문제가) 제2의 대장동이 될 수도 있다고 보는 것 같다’는 질문에 “굉장히 불행한 일인데 제대…

2월 임시국회 종료가 다가오고 있지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 본회의 직회부 법안 처리, 3월 임시국회 개회 일정 등 여야 사이에 형성된 여러 전선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국회는 24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국회법…

국민의힘은 24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을 향해 “북한의 지령을 받고 파업까지한 민노총은 노조의 탈을 쓴 간첩단이냐”고 비판했다.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혈세는 물론 건물까지 지원해가며 노조의 반 정부 투쟁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드러났다”며 “거기에 민노총…

여야는 2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를 겨냥해 “스스로 재판관이 돼 무죄를 떠들고 있다”고 공격했고, 민주당은 “의연하고 단호하게 표결하겠다”고 맞섰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 대표는 아무 증거도 없고 자신이 …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후보인 안철수 의원이 “결선(투표)에 가면 김기현 후보는 더 이상 시너지 낼 부분이 없다. 오히려 제가 더 유리하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24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김기현 후보로는 아마 가는 표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후보는 “황교안 …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4일 천하람 후보에 대해 “아직 우리 당 전체를 당 대표로서 지휘할 시기는 아니다”라며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천 후보가 좋은 정치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면서도 “당장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더불어민주당이 다음달 1일부터 3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불안해서 하루도 (국회를) 못 비우는 모양”이라고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3월1일은 국가 기념일이고 휴일도 끼어 있다. (…

친윤(친윤석열)계 핵심 인사 중 한 명인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차기 총선에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도 여의도에 많이 입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천 기준에 대해서는 “그 사람의 능력과 자질, 평판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며 “대통령과 가깝다고 해서 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