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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에게 내린 제명 처분이 당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확정될 경우 한 전 대표는 올해 치러질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국민의힘 간판을 달고 출마할 수 없다. 제명된 당원은 5년간 재입당이 금지되는 만큼 2028년 총선과 2030년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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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대전충남 통합법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명시 추진

    당정, 대전충남 통합법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명시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각각 충청권을 찾은 자리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주도권을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에 앞서 행정통합 속도전 의지를 드러냈고, 장 대표는 정부의 추진방식에 대해 “정치공학적 눈속임”이라고 비판했다.정 대표…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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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됐다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친한(친한동훈)계는 윤리위가 제명 결정 발표 후 2차례 결정문을 수정한 점도 문제 삼았다.한 전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제(12일…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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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일종 “한동훈 징계, 당내 갈등 키워선 안돼” 자제·타협 촉구

    성일종 “한동훈 징계, 당내 갈등 키워선 안돼” 자제·타협 촉구

    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3선·충남 서산·태안)이 당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징계를 둘러싼 당내 갈등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는 사과하고, 장동혁 대표는 정치력으로 풀어야 한다”며 자제와 타협을 촉구했다.성 의원은 14일 입장문을 통해 “한 전 대표 징계 문제로 …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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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자신을 제명 조치한 것에 대해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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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제명 놓고…“尹시대 정리 과정” “한밤 쿠데타” 쪼개진 국힘

    한동훈 제명 놓고…“尹시대 정리 과정” “한밤 쿠데타” 쪼개진 국힘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사형을 구형한 지 약 3시간 후에 이뤄진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극심한 내홍에 빠진 모습이다. 당권파는 “윤 전 대통령의 시대가 당에서 정리되는 그런 과정”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소장파, 친한(친…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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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 비겁하고 저열…재고해야” 의총소집 요구

    국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 비겁하고 저열…재고해야” 의총소집 요구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 결정을 내리자 “장동혁 대표와 최고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명 결정을 재고해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대안과 미래’ 소속 국민의힘 의원 23인은 이날 서울…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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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소장파 “장동혁,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 재고해야”…내일 의총

    국힘 소장파 “장동혁,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 재고해야”…내일 의총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 장동혁 지도부와 최고위원회에 재고를 촉구했다.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대표와 최고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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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오늘 1시30분 국회 기자회견…제명 관련 입장 밝힐 예정

    한동훈, 오늘 1시30분 국회 기자회견…제명 관련 입장 밝힐 예정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다.한 전 대표 측에 따르면 그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윤리위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도 거론된다.앞서 당무감사…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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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한동훈 제명한 윤리위 결정, 뒤집을 생각 없다”

    장동혁 “한동훈 제명한 윤리위 결정, 뒤집을 생각 없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이미 윤리위 결정이 나온 마당에 이를 곧바로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대전·충남 통합 관련 정책협의’ 직후…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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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조치에 대해 여권에서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등은 12·3 비상계엄 해제에 찬성했던 한 전 대표를 징계한 셈이라며 “국민의힘이 실패의 길로 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14일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라디오에서 “소 잡는 칼로 닭을…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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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 뒤집는 것 고려하지 않아”

    장동혁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 뒤집는 것 고려하지 않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윤리위 결정을 곧바로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우선은 따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난번에 걸림돌에 …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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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조 친홍’ 윤한홍 입건에 홍준표 “살기 위한 선택, 이해한다”

    ‘원조 친홍’ 윤한홍 입건에 홍준표 “살기 위한 선택, 이해한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측근이었다가 윤석열 전 대통령 측 핵심 인사로 분류됐던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을 두고 “배신했어도 미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13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온라인 소통채널 ‘청년의 꿈’에 “윤한홍 의원이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됐다”는 한 지지자 글에 이 같은 반응…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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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한계 “尹 사형 구형날 한동훈 제명…애꿎은 화풀이”

    친한계 “尹 사형 구형날 한동훈 제명…애꿎은 화풀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징계를 결정한 데 대해 당내에서 친한(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반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14일 수도권 3선인 송석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간밤에 황당한 일들이 벌어졌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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