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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에 피감기관 등으로부터 딸 결혼식 축의금을 받은 혐의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했다.2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에 수사관을 보내 국회 내 결혼식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 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장남의 대학 입학에 대해 “장남은 성적 우수자로 충분히 들어갈 만한 실력이었다”고 말했다. 장남의 입학 과정에 부정한 청탁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 후보자는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장남의 대학 입학에 대해서 특혜를 받은 것 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썸을 타자고 한 제안인데, 벌써 결혼해서 출산하는 상황까지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합당 논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맥락으로 풀이된다.조 대표는 23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 245에서 열린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조국혁신당과) 앞으로 합당해가는 과정은 전체 당원들이 토론하고 전체 당원들의 투표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내 반발이 점차 커지자 추가로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정 대표는 충북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저는 합당 제안을 한 것이다.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장남 파경) 시기에 발병을 했다.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이 후보자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장남 내외) 관계가 파경이 되면서 모든 게 정신적인 압박과 스트레스 등등으로 굉장히 최악의 상황을 치달아 (장남…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과 초선 모임이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의’를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이들은 “민주당은 정 대표의 사당이 아니다”라며 “정청래식의 독단은 이제 끝나야 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가 당내 절차를 따르겠다고 밝힌 뒤에도 파장은 커지는 모양새다.23일 민…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3/133217481.1.jp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22일)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 수용 촉구를 위한 단식을 종료한 데 대해 “하루빨리 건강 회복해서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하자”고 했다.정 대표는 이날 충북 진천에서 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얼마나 힘들었나”라며 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서울 강남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 청약에 부정한 방법이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앞서 이 후보자가 청약을 받는 과정에서 결혼한 장남을 미혼으로 둔갑시켜 가점을 받았다는 ‘위장 미혼’ 논란이 일었다.이 후보자는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서울 강남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과 관련한 장남의 위장전입 의혹에 “장남은 결혼 이후 (며느리와) 관계가 깨진 상황이라 저희와 함께 계속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원펜타스 반환에 대해선 “수사 결과에 따를 것”이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전격적인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두고 당내 반발이 이어지자 “사전에 충분히 공유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다만 합당 추진 성격상 보안 유지 차원의 불가피성을 언급하며 “꼭 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이날 충북 진천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비망록은 작성하지 않았다. 제 3자가 짐작과 소문을 버무려 작성한 것”이라고 했다.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주장하는 비망록에 대해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니다. 저는 한글파일로 이런 것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일주일 만에 3%포인트 상승한 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첫째주(62%)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동반 상승했다.23일 한국갤럽이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1월 4주 여론…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병기 의원의 수사 무마 청탁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50분부터 서울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동작서는 김 의원 배우자인 이모씨가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유용했다는 혐의 사건 수사를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을 향해 “우리와 합치자”며 합당을 전격 제안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공식 절차에 따라 논의하겠다”고 화답하면서 6·3 지방선거를 약 130일 앞두고 정치권 합종연횡의 신호탄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