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16
구독



정부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등 4개 기관을 공공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기획재정부는 21일 김윤상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공기관 지정안 의결에 따라 작년 대비 4개 기관이 …

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적법한 계엄 선포였다고 주장하면서 보석 석방을 호소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21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전 장관과 조지호 경찰청장의 보석 심문을 진…
![[속보]尹, 양복 입고 헌재 출석 “자유민주주의 신념 하나로 살았다…잘 살펴달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21/130904174.1.jpg)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자유민주주의라는 신념 하나를 확고히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라며 “헌법재판소도 이러한 헌법 수호를 위해 존재하는 기관인 만큼 재판관님들께서 여러모로 잘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사태의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구속된 윤 대통령은 …

국회 측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법률대리인단이 21일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하는 것과 관련해 “지금까지 저질러 온 이 사태에 대해 아주 깊은 성찰과 최소한 반성의 뜻이라도 볼 수 있으면 하는 조그마한 기대를 해본다”고 밝혔다.국회 측 대리인단 공동대…

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했다. 탄핵소추된 대통령이 현재 심판정에 직접 출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윤 대통령이 탄 법무부의 호송용 승합차는 오후 12시 48분경 경기 의왕시 서…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사건 제3차 변론 기일에 직접 출석하기로 한 가운데 헌재 안팎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이날 윤 대통령은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법무부 호송 차량을 타고 서울 종로구 헌재로 이동할 예정이다. 교정 당국 관계자는 “현직 대통령이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방송법 개정안, 초중등교육법 개정안과 반인권적 국가 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등 3개 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정례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과 함께 법률안들을 …
![[단독]김용현 “포고령 1호 작성 노트북 파쇄”…행정관 “망치로 부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21/130902298.1.jpg)
12·3 불법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포고령 1호 작성과정이 담긴 노트북을 파쇄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법조계에선 포고령 작성 과정을 밝혀 낼 물증이 사라진 상황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가 …

윤석열 대통령 관저 주변 집회에서부터 서울서부지법 난입까지 최근 일련의 사건에서 젊은층의 과격한 행동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부 2030 남성들은 주도적으로 폭력 시위에 가담하거나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과격한 선동 발언을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이들의 폐쇄적이고 조직…

“7층에 있는 판사실 중에서 유독 영장판사 방만 의도적으로 파손되고 그 안에 들어간 흔적이 있는 것으로 봐서 이런 부분을 알고 오지 않았는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현안질의에 출석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소화기를 던…

경찰이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했다가 체포된 46명 전원을 비롯해 시위 가담자 등 총 6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중에는 난입 현장을 생중계했던 유튜버 3명도 있었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법원이 6억∼7억 원가량의 재산 피해를 입고 직원들은 트라우마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면서 “…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 수감된 뒤에도 잇달아 지지층을 자극하는 메시지를 내며 ‘옥중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입 사태에 대해서도 윤 대통령은 책임감을 느끼기보다는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밝히겠다고 강조해 국민 통합이 아닌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윤…

12·3 비상계엄 선포 관련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19일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 후에도 조사를 전면 거부하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강제구인(연행)을 시도했지만 6시간 만에 실패했다. 구속 피의자는 강제로 연행해 조사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에 근거한 조치였지만, …

12·3 비상계엄 선포 관련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19일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조사에 계속 불응하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강제구인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공수처는 20일 오후 3시 윤 대통령이 수감 중인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검사와 수사관 등 6명을 보내 강제구…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입 사태 당시 현장에 있던 유튜버를 포함한 보수 유튜버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보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권 비대위원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선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유튜버 10명에게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