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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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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16일 여야 지도부 초청 오찬…靑 “국힘 꼭 참석해 주길”

    李대통령, 16일 여야 지도부 초청 오찬…靑 “국힘 꼭 참석해 주길”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7개 정당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김병욱 대통령정무비서관은 12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을 제외한 다른 정당 지도부는 모두 참석하…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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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16일 여야 지도부 초청 오찬…한두명 빠져도 진행”

    靑 “16일 여야 지도부 초청 오찬…한두명 빠져도 진행”

    이재명 대통령이 7개 정당 지도부와 16일 오찬 간담회를 한다. 다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청와대 오찬 초청에 아직 응답하지 않은 상태다. 청와대는 국민의힘이 불참하더라도 간담회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 김병욱 정무비서관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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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종교 지도자들 만나 “혐오-증오 많이 늘어…포용-화합의 역할 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 “우리 사회가 많은 사람이 느끼는 것처럼 갈등과 혐오, 증오가 참으로 많이 늘어난 것 같다”며 “대통령이 해야 할 제일 중요한 일이 국민을 통합시키는 것이라고 하는데, 노력은 하고 있지만 한계가 많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종…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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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캄보디아 성착취 조직원 26명 검거…신속 송환해 처벌”

    靑 “캄보디아 성착취 조직원 26명 검거…신속 송환해 처벌”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해 여성을 상대로 성 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범죄 조직원 26명이 현지에서 검거됐다고 청와대가 12일 밝혔다. 검거된 범죄 조직은 피해자를 속여 스스로 연락 두절 상태가 되도록 만드는 이른바 ‘셀프 감금’ 방식으로 우리 국민 165명을 상대로 26…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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