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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한 호텔에 악어가 나타났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 당국은 악어를 안전하게 포획한 뒤 강으로 돌려보냈다. 27일(현지 시각) 미국 ABC 뉴스 등에 따르면 24일 짐바브웨의 한 호텔에서 길이 약 3.6m에 달하는 악어 한 마리가 포착됐다. …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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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중동 주요 산유국 아랍에미리트(UAE)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OPEC과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 10개국의 연합체) 탈퇴를 전격 선언했다. 세계 6위 원유 매장량을 갖고 있으면서 OPEC 3위 원유 생산국인 UAE의 OPEC 탈퇴로 중동 석유 카르텔이 크게 흔들리면서 …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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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정생존자’ 없이… 총격 만찬장에 美 서열 1, 2, 3위 다 있었다

    美 트럼프 2기

    ‘지정생존자’ 없이… 총격 만찬장에 美 서열 1, 2, 3위 다 있었다

    25일(현지 시간) 오후 8시 반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위 인사들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벌어진 워싱턴의 힐튼호텔.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가 열린 이곳엔 트럼프 대통령, J D 밴스 부통령 겸 상원의장(2순위),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3순위), 마코 루비오 …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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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인 키멀 “멜라니아 곧 과부 될 것” 발언 논란

    美 트럼프 2기

    방송인 키멀 “멜라니아 곧 과부 될 것” 발언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줄곧 비판해 온 미 ABC방송의 유명 진행자 지미 키멀(59·사진)이 23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게 “곧 과부가 될 것 같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 발언 이틀 뒤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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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프트, 목소리-얼굴 상표권 출원 “AI도용 방지”

    스위프트, 목소리-얼굴 상표권 출원 “AI도용 방지”

    2년간의 글로벌 콘서트 투어로 약 20억 달러(약 3조 원)를 벌어들인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사진)가 자신의 목소리와 얼굴에 대한 상표권 등록에 나섰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에서 자신의 목소리와 이미지가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이른바 ‘가짜 A…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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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온 젠슨 황 장녀 대학 강연 “AI 로켓 올라타라”

    한국 온 젠슨 황 장녀 대학 강연 “AI 로켓 올라타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서울대 강연에서 “두려워 말고 인공지능(AI)이라는 로켓에 올라타라”고 조언했다. 28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열린 ‘AI 시대의 리더십: 여성들의 목소리’ 포…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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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불협화음 속… 李 “외국군 없다고 왜 방위 불안 갖나”

    한미 불협화음 속… 李 “외국군 없다고 왜 방위 불안 갖나”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국가란 국가 스스로 지켜야지 왜 의존하느냐”며 “당연히,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구성 우라늄 핵시설’ 발언 이후 미국의 정보 공유 제한 등으로 한미 불협화음이 불거진 가운데 ‘자주 국방’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한…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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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TR “한국 망 사용료, 세계 어디도 없는 무역장벽” 또 공세

    美 트럼프 2기

    USTR “한국 망 사용료, 세계 어디도 없는 무역장벽” 또 공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의 ‘망 사용료’ 정책을 또 한 번 정면으로 비판하며 불만을 나타냈다. 향후 망 사용료를 포함해 한국의 디지털 규제를 겨냥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대표 제이미슨 그리어·사진)는 27일(현지 시간)…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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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모양 벌통 둘러보는 英 찰스 3세 부부

    美 트럼프 2기

    백악관 모양 벌통 둘러보는 英 찰스 3세 부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찰스 3세 영국 국왕(왼쪽에서 두 번째), 커밀라 왕비와 함께 27일 백악관 주방 정원 인근의 ‘사우스론’에서 백악관 모양으로 설치된 벌통을 둘러보고 있다. 평소 생태계 보전에 관심을 보여온 찰스 3세를 고려한 일…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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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전후 핵협상’ 고개 젓는 美 “핵보유 용납 못해, 제재 강화”

    美 트럼프 2기

    ‘종전후 핵협상’ 고개 젓는 美 “핵보유 용납 못해, 제재 강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와 종전을 먼저 합의하고, 핵문제는 추후 논의하자는 타협안을 제시했지만 미국이 ‘핵 레드라인’을 유지하겠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란의 핵개발 능력 제거를 전쟁의 핵심 목표로 강조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제안에 불만을 드러낸 것…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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