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다카이치 목 베야’ 中총영사 3개월만 공개활동…“中입장 불변”
뉴스1
입력
2026-02-13 10:44
2026년 2월 13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쉐젠 주오사카 총영사, 춘제 앞두고 리셉션 주재
쉐젠 일본 오사카 주재 중국 총영사가 10일 개최한 신춘 리셉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주오사카 중국 총영사관 공식 계정)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에 ‘참수’를 언급해 논란을 일으킨 쉐젠 주오사카 중국총영사가 약 3개월만에 공개석상에 나섰다.
13일 오사카 주재 중국총영사관에 따르면 쉐젠 총영사는 지난 10일 춘제를 앞두고 리셉션을 개최하고 “현재 중일 관계의 엄중하고 복잡한 상황에 직면해 중국의 정책 입장은 명확하고 일관적”이라며 “어떠한 흔들림이나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쉐 총영사는 “일본 정부가 실질적 행동으로 중일 관계의 정치적 기반, 지역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를 유지할 것을 촉구한다”며 “관할 구역의 각계 인사들이 적극적으로 행동해 양국 관계가 정상 궤도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쉐 총영사가 공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총리의 ‘목을 베어야 한다’는 원색적 비난을 가한 후 약 3개월 만이다.
다카이치 총리의 의회 발언 다음날인 11월 8일 쉐 총영사는 엑스(X)에 “멋대로 끼어든 그 더러운 목은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베어버릴 수밖에 없다. 각오가 되어 있는가”라는 글을 올렸다. 일본 정부의 강력한 항의 이후 게시글은 삭제됐다.
(베이징=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4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5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6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7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
8
‘달 기지 건설’ 여정 시작… 뒷면까지 날아가고 ‘광통신’ 교류도
9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10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4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5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6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7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
8
‘달 기지 건설’ 여정 시작… 뒷면까지 날아가고 ‘광통신’ 교류도
9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10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웃는다 착각해 젓가락으로 공격…중국인 폭행에 피해자 실명 위기
한동훈 “공천도 못할 사람에게 심사 밑기면 안 돼” 이혁재 인선 비판
식목일 앞두고 내륙 최대 80㎜·수도권 40㎜ 봄비…미세먼지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