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스크 거품 붕괴중…세계 부호 순위 3위까지 밀려
뉴스1
입력
2024-03-26 14:36
2024년 3월 26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 - 블룸버그 갈무리
최근 들어 테슬라 주가가 연일 급락하며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부호 순위 3위까지 밀렸다.
25일(현지시간) 현재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1위는 2300억 달러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 헤네시 회장, 2위는 2020억달러로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3위는 1870억달러로 머스크다.
머스크가 1위에서 2위로 밀린 적은 여러 번 있지만 3위까지 밀린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머스크는 4위인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에게도 밀릴 가능성이 크다.
최근 메타가 인공지능(AI)에 집중 투자함에 따라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데 비해 테슬라는 연일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현재 저커버그의 재산은 1780억달러로 머스크와 차이가 90억달러밖에 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머스크가 조만간 세계 4위 부호로 밀릴 수도 있을 전망이다.
머스크는 한때 부동의 세계 1위 부호였다. 그의 개인 재산은 2021년 11월 기록한 3400억 달러가 사상 최고다. 인류 역사상 개인재산이 3000억달러를 돌파한 것은 머스크가 처음이었다.
당시에는 테슬라 주가가 한창 치솟을 때였다.
그러나 중국 업체들이 급부상하면서 테슬라 주가에 버블이 빠지면서 그의 개인재산도 거품이 빠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4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5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8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9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10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4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5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8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9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10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60대…잡고보니 지명수배자
[오늘과 내일/우경임]‘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잊어라
민주 전북지사 후보 ‘친청계’ 이원택 선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