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韓, 안보리서 새해 첫 북한 문제 논의…미사일 대응 관련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9 07:52
2024년 1월 19일 07시 52분
입력
2024-01-19 07:51
2024년 1월 19일 0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보리, 북한문제 의제로 비공식협의 개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북한 문제 대응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새해부터 비상임(선출직)이사국 임기를 시작한 한국도 직접 논의에 참여했다.
안보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약 2시간 동안 ‘비확산/북한’을 의제로 비공식 협의를 개최했다.
안보리 비공식 협의는 공식회의와 달리 회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고, 이사국만 참여가 가능한데 한국 역시 이날 논의에 함께해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 한국이 이사국 임기를 시작한 후 북한 문제를 의제로 논의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는 북한이 지난 14일 발사한 탄도미사일 관련 대응을 논의하기 위한 차원이다. 북한은 이번 미사일이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발사 이후 한국이 미국과 일본, 유사 입장국들과 함께 비공식 협의 소집을 요청했고 이날 모든 이사국이 모여 관련 문제에 대한 생각을 주고받았다.
황준국 주유엔대표부 대사는 이번 회의에 참석해 유엔의 거듭된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를 규탄하고, 안보리 차원의 대응을 촉구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에도 안보리가 북한에 대한 실질적인 제재 조치를 꺼내 들 가능성은 희박하다.
안보리는 2006년부터 2017년까지 모두 9차례의 결의안을 채택해 현재의 대북 제재 틀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후에는 북한 무력도발 관련 긴급회의 등을 여러 차례 소집하고도,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번번이 제재에 실패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PK 놓치고도 멀티골…메시, 월드컵 통산 득점 1위 등극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모기 물린뒤 발열땐 병원에”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