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육군, 연이은 충돌 사고로 장병 잃자 “모든 헬기 운영 중단”
뉴시스
입력
2023-04-29 18:00
2023년 4월 29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육군이 최근 미국 각지에서 군 헬기가 훈련 도중 충돌하는 등 사고가 속출하자 중요 임무를 수행하는 헬기를 제외한 모든 헬기의 운항을 중단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AP 통신,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제임스 매콘빌 미 육군 참모총장은 “비행사들이 추가 안전 훈련을 마칠 때까지 헬기들은 지상에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역병은 5월 첫째주에 안전 훈련을 마쳐야 하며 주 방위군과 예비군은 5월 말까지 훈련을 완료해야 한다. 각 부대가 훈련을 완료했다고 보고하면 정상 작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매콘빌 참모총장은 “안전 절차와 훈련 규약을 검토하고, 최고 수준의 안전과 숙련도로 훈련하고 운영하는 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장병들을 잃게 되며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병들이 임무를 안전히 완수하기 위한 지식과 훈련, 인식을 갖도록 안전과 훈련 규약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미국 각지에서는 최근 군 헬기가 공중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며 장병들이 희생되고 있다.
이달 27일엔 미 육군 헬기 2대가 알래스카에서 비행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추락해 군인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지난달 29일에도 켄터키주 남서부에서 블랙호크 헬기 2대가 야간 훈련 중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 군인 9명 전원이 숨졌다.
앞서 2월에도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장병 2명이 다쳤고, 블랙호크 헬기는 앨라배마에서 비행 훈련 임무를 수행하던 중 추락해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각지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지만 군 관계자들은 “어떤 공통적인 양상도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 사고…최소 21명 사망, 100여명 부상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