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쓰촨서 6.8 강진으로 지금까지 7명 사망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05 17:45
2022년 9월 5일 17시 45분
입력
2022-09-05 17:43
2022년 9월 5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남서부 쓰촨성에서 5일 일어난 규모 6.8의 지진으로 지금까지 7명이 사망했다. 인명피해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고, 가옥이 무너지고 국도가 훼손되는 등 피해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신징바오 등에 따르면 쓰촨성 간쯔(甘孜) 티베트족 자치주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최소 7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지진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피해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피해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앞서 중국지진대망은 이날 낮 12시52분(한국시간 오후 1시52분)께 지진이 쓰촨성 간쯔(甘孜) 티베트족 자치주 루딩(瀘定)현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6㎞로, 얕은 편이다.
쓰촨성 다른 지역과 충칭시, 윈난성, 산시성 등 인근 5개 성(省)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규모 6.8 지진이후 인근 지역에서 규모 3에서 4의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지진 발생 직후 쓰촨성은 2급 긴급대응체계에 돌입했고, 구조대원 560명을 피해 지역으로 긴급 파견했다.
이밖에 지진으로 낙석이 318번국도에 떨어지면서 도로가 훼손돼 통행이 제한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오늘의 운세/1월 30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오늘의 운세/1월 30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