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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퇴근길 한 컷] 총기 희생자를 추모하며

입력 2022-05-25 16:13업데이트 2022-05-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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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뉴욕 양키스 구장에서 선수들과 심판진, 관중들이 텍사스주 총기 희생자들을 위해 경기 전 묵념을 하고 있습니다.
24일 오전 텍사스주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10대가 총기를 난사해 순진무구한 학생 19명과 교사를 비롯한 성인 2명이 숨졌습니다.

인종 혐오 총기 난사로 뉴욕주 버펄로에서 흑인 10명이 사망한 지 열흘 만에 다시 발생한 대형 참사입니다.

끊이지 않는 증오 범죄와 무차별 대형 총기난사 사고로 세계 최강대국이자 선진국을 자처하는 미국의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강력한 로비 단체인 미국총기협회(NRA) 연차 총회를 며칠 앞두고 있어, 총기 규제여부로 논란은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유밸디=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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