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도쿄, ‘스텔스 오미크론’ 감염 의심 비율 70% 육박
뉴스1
입력
2022-04-07 16:17
2022년 4월 7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일본 도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스텔스 오미크론(BA.2) 감염률이 70%로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 도쿄도는 이날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BA.2 감염 의심 비율이 70%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도쿄도에 따르면 지난달 22~28일 한 주간 BA.2 감염 의심 비율은 전주(52.3%) 대비 15.5%포인트(P) 증가한 67.8%였다.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BA.2 확산세를 막기 위해 도는 철저히 방역 대책을 세우고 개인 방역에도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당게 조사’ 이호선 고소… 李 “진실규명 회피 시도”
트럼프 “베네수에 1000억 달러 투자” vs 석유회사 “아직 장애물 많아”
연예대상에 등장한 ‘레고 꽃다발’…화원협회 “상처받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