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프랑스 경찰 당국, ‘니스 테러범’ 접촉 의심자 체포·조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31 04:47
2020년 10월 31일 04시 47분
입력
2020-10-31 04:46
2020년 10월 31일 0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건 당일 밤늦게 체포…프랑스 외무 "시민들 어디서든 위험"
프랑스 경찰 당국이 니스 흉기테러 사건 용의자와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한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AFP통신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경찰이 튀니지 출신 니스 흉기 테러 용의자 브라힘 아우이사우이와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47세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사건이 일어난 지난 29일 늦은 밤 구금됐다. 구체적으로 어떤 혐의인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용의자인 아우이사우이는 경찰 제압 과정에서 총을 맞아 위중한 상황이다.
한편 장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은 이날 이번 테러를 계기로 프랑스 시민들이 어디에서든 안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며 해외 국민들에게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프랑스 남부 휴양지 니스에선 지난 29일 노트르담 성당을 중심으로 흉기 테러가 벌어져 총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튀니지 출신 21세 청년 아우이사우이다.
그는 지난달 20일 이민자 보트를 타고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섬에 도착, 이달 9일 이탈리아 남부 바리를 거쳐 프랑스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후 체포 과정에서 “신은 위대하다(알라후 아크바르·Allahu Akbar)”를 외쳤다고 한다.
프랑스에선 지난 16일 역사 교사 피살 사건을 계기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이슬람 분리주의 배척을 공고화한 상황이다. 이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이를 비난하며 유럽과 중동 간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공천장사 부지기수…김병기·강선우 만의 일인가”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는 韓 청년…한은 ‘고용·주거 충격 분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