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1위 마돈나 1년간 1329억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1 21:55
2013년 11월 21일 21시 55분
입력
2013-11-21 21:52
2013년 11월 21일 2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동영상 =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1위 마돈나 1년간 1329억원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이 공개됐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19일 홈페이지에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을 조사,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최고 수입을 올린 뮤지션은 마돈나(55)로 기록됐다.
마돈나는 이 기간 동안 1억2500만 달러, 한화로 약 1329억 원의 수입을 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매번 독특한 퍼포먼스로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레이디 가가가 차지했다. 가가의 연간 수입은 800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851억 원 가량이다.
이어 3위에는 본 조비(7900만 달러)가 4위는 토비 키스(6,500만 달러, 약 687억원), 5위는 콜드 플레이(6,400만 달러, 약 676억원)가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저스틴 비버(5800만 달러), 테일러 스위프트(5500만 달러), 엘튼 존(5400만 달러), 비욘세(5300만 달러), 케니 체스니(5300만 달러)가 10위권 안에 링크됐다.
영상뉴스팀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6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9
구제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재판소원 예고
10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10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6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9
구제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재판소원 예고
10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10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부모·장인장모 폭행 가중 처벌하는 ‘존속폭행’ 재판소원
센서 달고 밤새 호흡 추적… 막힌 ‘숨길’엔 양압기가 답[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