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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목소리를 가진 노숙자의 인생역전 사연… “훈훈한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4 13:10
2012년 1월 24일 13시 10분
입력
2012-01-24 13:06
2012년 1월 24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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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목소리 노숙자’ 주인공 테드 윌리엄스.
‘황금목소리 노숙자 1년 후’가 공개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황금목소리 노숙자’의 주인공은 테드 윌리엄스(54).
윌리엄스는 불과 1년 전만 해도 “나는 신이 내린 목소리를 가졌습니다”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다니며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며 살았다. 그러나 그의 사연이 지역 언론사에 소개가 되며 하루 아침에 유명인사가 됐다.
미국 CBS 방송 뿐만 아니라 수많은 언론들이 그를 앞다퉈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의 생활은 확 바뀌었다. 라디오와 스포츠 중계 등 진행 요청을 받으며 삶이 달라진 것.
한때 성우 더빙료로 1만 달러(약 1130만 원)을 받기도 했다.
이러한 소식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최근 미국의 지역 방송에 소개되며 널리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성우나 아나운서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술과 마약에 빠지며 수렁에 빠졌었다”면서 “그저 내 삶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싶었다. 꿈도 없었다”고 밝혔다.
데일리메일은 이런 윌리엄스에 대해 “지금은 길거리 노숙이 아닌 오하이오주의 넓은 집에서 혼자가 아닌 여자 친구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해외 네티즌들은 “정말 당시에 깜짝 놀랐었다.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노숙자로 끝나나 했는데 다행이다”면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보기 좋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많은 네티즌들도 “기회가 와도 잘 살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윌리엄스는 일확천금의 복권보다 더 좋은 인생역전의 기회를 거머 쥐었다”면서 “그 자체가 감동이다”고 말했다.
한편 윌리엄스는 ‘황금 목소리’라는 자서전을 출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훈장선생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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