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1일 내한 佛감사원장 접견

입력 1998-10-01 19:18수정 2009-09-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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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는 1일 내한한 피에르 족스 프랑스감사원장의 예방을 받고 월드컵 개최문제 등에 대해 환담했다.

김총리는 족스 감사원장이 “(프랑스 정부가) 월드컵 종합보고서를 작성중인데 한국이 참고할 수 있도록 이를 보내주겠다”고 말하자 “작성이 되는대로 꼭 보내달라. 월드컵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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