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자연인’ 김종인 “자신들의 승리로 착각 말라”…尹과의 만남엔 가능성 열어놔

    ‘자연인’ 김종인 “자신들의 승리로 착각 말라”…尹과의 만남엔 가능성 열어놔

    “선거 결과를 국민의 승리로 겸허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의 승리로 착각하고 개혁의 고삐를 늦춘다면 당은 다시 사분오열 할 것이다.” 4·7 재·보궐 선거를 승리로 이끈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퇴임 기자회견에서 당을 향해 뼈 있는 충고를 남기고 떠났다. 김 위원장…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신임 해병대 사령관에 김태성 해병대 1사단장 내정

    신임 해병대 사령관에 김태성 해병대 1사단장 내정

    김태성 해병대 1사단장이 8일 신임 해병대 사령관에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최종 임명된다. 국방부는 이날 “이번 인사는 전임 해병대사령관 이승도 중장 전역에 따른 후속인사”라며 “현 1해병사단장인 김태성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해병대사령관으로 임명할 예정”이라…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박사방 ‘부따’ 강훈, 2심 첫재판…조주빈 애인 증인 신청

    박사방 ‘부따’ 강훈, 2심 첫재판…조주빈 애인 증인 신청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6)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부따’ 강훈(20)이 2심 첫 재판에서 조주빈과 조씨의 당시 여자친구를 증인신청했다 강씨 측 변호인은 8일 서울고법 형사9부(부장판사 문광섭) 심리로 열린 2심 첫 공판에서 이같이 밝혔다…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유승민 “文, 이명박·박근혜 사면해야…윤석열, 구형 과했다”

    유승민 “文, 이명박·박근혜 사면해야…윤석열, 구형 과했다”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은 현재 수감 중인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에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가 끝나기 전 가급적 빨리 사면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시 박 전 대통령에 30년을 구형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서는 “너무 과했다고 생각한다…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박수홍, 다홍이 SNS 재개…“걱정 많이 했다” 누리꾼 응원

    박수홍, 다홍이 SNS 재개…“걱정 많이 했다” 누리꾼 응원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의 SNS 계정에 사진을 올리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친형과의 금전적 갈등을 고백한 지 열흘 만이다. 박수홍은 8일 ‘검은 고양이 다홍’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묘 다홍이의 옆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다홍이가 창밖을 배경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그룹 계열사 美투자 늘린다…현대트랜시스 900만달러 투입

    현대차그룹 계열사 美투자 늘린다…현대트랜시스 900만달러 투입

    미국이 자국에서 생산된 부품과 노동력을 많이 사용하도록 하는 ‘바이 아메리칸’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트랜시스가 미국 투자를 단행했다. 8일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부품계열사 현대트랜시스는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시트 공장 생산 확대를 위해 900만…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유령총’ 잡는다…바이든, 취임 후 첫 총기 규제 조치

    ‘유령총’ 잡는다…바이든, 취임 후 첫 총기 규제 조치

    한국계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사건, 10명이 사망한 콜로라도주 볼더 총격 사건 등 최근 미국에서 총격 사건이 잇따르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총기 규제 행정조치에 나선다. 미등록 총기인 유령총(ghost guns) 단속 강화, 화…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아내 명의로 땅 투기 LH 직원 첫 ‘구속’…“증거인멸 우려”

    아내 명의로 땅 투기 LH 직원 첫 ‘구속’…“증거인멸 우려”

    내부 정보를 이용해 택지개발 예정지 부근의 땅을 구입한 혐의를 받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 직원이 구속됐다. 전북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전담수사팀은 8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주지법 정우석 영장 전…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윤미향, 노인학대로 고발당해…“길원옥 할머니 골절 은폐”

    윤미향, 노인학대로 고발당해…“길원옥 할머니 골절 은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갈비뼈 골절 사실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인학대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언론 탓’ ‘검찰 탓’…재보선 참패에 ‘탓’ 늘어놓는 친문 강성 지지층

    ‘언론 탓’ ‘검찰 탓’…재보선 참패에 ‘탓’ 늘어놓는 친문 강성 지지층

    “이번 선거에서 좀 심했다고 본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최고위원은 8일 MBC라디오에 출연해 4·7 재·보궐선거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보궐선거에서 이런 정도였는데, 대선에서까지 ‘언론이 편파적이다, 그라운드 안에 들어왔다’는 느낌을 주게 되면 민주주의의 …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일자리 ‘꼴찌’에 주택난·저성장까지…오세훈 앞에 놓인 3대 난제

    일자리 ‘꼴찌’에 주택난·저성장까지…오세훈 앞에 놓인 3대 난제

    서울 실업률이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 서울시장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활력 잃은 일자리 문제를 비롯해 주택난, 만성화된 저성장 극복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서울시의 가장 큰 문제로 일자리 부족을 꼽았…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국회 국방위·정무위, 전역장병 사회정착지원 세미나 개최

    국회 국방위·정무위, 전역장병 사회정착지원 세미나 개최

    국회 국방위원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육군본부, 국가보훈처가 주최하는 전역장병의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8일 열렸다. 국가에 헌신한 장병들이 전역을 한 뒤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 등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는 오…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등교 싫어 ‘양성’ 위조한 철없는 고교생들…형사처벌 받는다

    등교 싫어 ‘양성’ 위조한 철없는 고교생들…형사처벌 받는다

    학교를 빼먹기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검사 결과를 위조한 학생들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로이터통신은 스위스 현지 신문 ‘블릭’을 인용해 바젤주 키르슈가르텐 고등학교의 학생 3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추적 애플리케이션 ‘스위스 코비드’에서 보…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선거 참패에 與 지지층 “언론개혁 해야” “후보 왜 냈나” 부글부글

    선거 참패에 與 지지층 “언론개혁 해야” “후보 왜 냈나” 부글부글

    4·7 재보궐 선거 패배로 더불어민주당이 거센 후폭풍에 직면하고 있다. 대선을 앞두고 서울·부산시장 보선에서 말 그대로 ‘참패’를 당하면서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쓴소리가 쏟아진다. 8일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게시판을 보면 선거 재보선 패배에 대한 지도부의 책임을 묻는 글이 상당수 올…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서치코, ‘탐정업 관리에 관한 법률 안’ 대표 발의 이명수 의원과 회동

    서치코, ‘탐정업 관리에 관한 법률 안’ 대표 발의 이명수 의원과 회동

    서치코(Search-co·의장 이도현)는 지난 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명수 의원(국민의힘)과 만나 탐정업 합법화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고 8일 밝혔다. 서치코에 따르면 이날 회동은 지난해 ‘탐정업 관리에 관한 법률 안’을 대표 발의한 이 의원의 초대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법률안의…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러 최악 교도소 수감’ 나발니, 건강 급격히 악화…“손·다리 마비 증세”

    ‘러 최악 교도소 수감’ 나발니, 건강 급격히 악화…“손·다리 마비 증세”

    수감 중인 러시아 야권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 전 러시아진보당 대표(45·사진)가 디스크 증세로 손과 다리의 감각이 사라지면서 건강히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BBC 등에 따르면 나발니 전 대표의 변호인단은 7일 나발니와 면담 후 “나발니가 걸을 때 다리에 통증을…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커브길서 140km, 브레이크도 안밟아…우즈 사고원인은 과속

    커브길서 140km, 브레이크도 안밟아…우즈 사고원인은 과속

    2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의 차량 전복 사고는 제한속도의 2배에 달하는 과속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8일(한국시간) 앨릭스 비야누에바 LA카운티 보안관은 우즈가 사고 당시 제한속도가 45마일(시속 약 …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진중권 “與 더럽게 졌다…吳 대신 ‘막대기’ 였다면 표차 더 컸을 것”

    진중권 “與 더럽게 졌다…吳 대신 ‘막대기’ 였다면 표차 더 컸을 것”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4·7 재보궐 선거에서 야당이 압승한 것과 관련해 “오세훈 대신에 막대기를 출마시켰다면 아마 표차는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8일 신동아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불편한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2030과 중도층이 야당의 손…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
  • ‘경찰총장’ 윤총경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취재진에 “누구세요”

    ‘경찰총장’ 윤총경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취재진에 “누구세요”

    검찰이 이른바 ‘승리 단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리며 클럽 버닝썬과의 유착 의혹을 받는 윤모 총경(50)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최수환 최성보 정현미)는 8일 오후 2시20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

    • 2021-04-0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