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불가리스 논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사퇴

    ‘불가리스 논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사퇴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4일 유제품 ‘불가리스’의 코로나19 억제 효과 발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책임을 지고 남양유업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 남양유업이 “불가리스 제품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77.8% 사멸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주장한 지 3주 만이다. …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육참총장, 외출 통제 장교 교육생에 “애인은 딴 사람 만날 것” 훈시 논란

    육참총장, 외출 통제 장교 교육생에 “애인은 딴 사람 만날 것” 훈시 논란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이 통제된 채 훈련을 받고 있던 신임 장교들에게 “여러분이 훈련 받는 동안 (이성 친구들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을 것”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남 총장은 지난달 21…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국산 중형위성이 찍은 지구촌… ‘항공사진처럼 선명’

    국산 중형위성이 찍은 지구촌… ‘항공사진처럼 선명’

    3월 22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차세대 중형위성 1호’가 고해상도 관측 영상을 보내왔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과 독도 등 한반도 사진을 비롯해 이집트 피라미드, 인도 타지마할 등 전 세계 곳곳의 장면이 선명하게 담겼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경찰, 고수익 빙자 1조7000억 모집 의혹… 가상화폐 거래소 본사 등 22곳 압수수색

    경찰이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국내 한 유명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4일 “A거래소의 강남본사와 임직원 자택 등 22곳을 오전 9시부터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의 수사 대상에 오른 A거래소 직원은 이모 대표(31)…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위기의 지방대, 신입생 확보 ‘생존게임’

    위기의 지방대, 신입생 확보 ‘생존게임’

    대구에서 30년간 고교 교사였던 채문기 씨는 올 3월 명함이 바뀌었다. ‘대구진학지도협의회 공립대표’에서 ‘대구가톨릭대 입학부처장’으로. 대구 시내 일반고 진학담당 부장교사들 모임인 대구진학지도협의회에서 공립고 대표였던 채 부처장은 특임교수로서 대구가톨릭대에 임용됐다. 지역 고교 진학…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일본은 ‘NO! 中드론’

    일본 기업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드론을 중국산에서 일본산으로 교체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안보를 우려해 중국산 드론을 배제하자 기업들도 호응하고 나선 것이다.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NTT그룹은 각종 인프라 점검용 드론을 국산으로 바꾸고 있다. 도로의 통…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미얀마 ‘NO! 中백신’

    미얀마 국민들이 쿠데타를 일으키고 민간인을 학살하는 군부를 지원한다는 이유로 2일 중국 인민해방군이 제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도 상당한 거부감을 보이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중국은 2월 1일 쿠데타 발발 후 줄곧 군부를 감싸며 국제사회의 제…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5일 나폴레옹 사망 200돌… 마크롱 기념식 참석 논란

    5일 나폴레옹 사망 200돌… 마크롱 기념식 참석 논란

    “(나폴레옹을) 일방적으로 찬양하거나 저평가하는 건 적절치 않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44)이 유럽 통일을 꿈꿨던 보나파르트 나폴레옹(1769∼1821) 사망 200주년 기념식에서 일각의 반대를 무릅쓰고 헌화하기로 하면서 밝힌 말이다. 프랑스 매체 BFMTV 등에 따르면 마크롱…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호주, 인도發 자국민 귀국 막아… “국민 버렸다” 원성

    인도가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000만 명을 돌파했다. 4일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인도의 누적 확진자와 누적 사망자는 각각 2028만 명, 22만 명을 돌파했다. 인도의 낙후된 의료체계 등을 감안할 때 실제 감염자와…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멕시코시티서 지하철 추락… 최소 23명 숨져

    멕시코시티서 지하철 추락… 최소 23명 숨져

    3일 오후 10시 30분경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고가철도 위를 지나던 지하철 전동차가 추락해 현재까지 최소 23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고가철도를 떠받치는 대들보가 붕괴돼 탈선이 발생했다. 2017년 지진으로 고가철도에 균열이 있었음에도 이후 관리가 부실해 인재(人…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필리핀 외교, 中에 “못생긴 멍청이, 꺼져” 트윗 파문

    필리핀 외교, 中에 “못생긴 멍청이, 꺼져” 트윗 파문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는 필리핀에서 반중국 정서가 격화하고 있다. 3일 테오도로 록신 외교장관(73·사진)은 중국을 향해 “못생긴 멍청이, 꺼져” 등 막말을 섞은 트윗을 올렸다. 록신 장관은 이날 트위터에 “중국, 내 친구여, 얼마나 정중하게 말해야 할까”라며 …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의 채널A]바닷길 열리는 3시간, 바지락 캐기 현장

    바지락 국내 최대 생산지인 충남 태안군에서 바지락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바닷길이 열리는 단 3시간 동안 맨손과 호미, 갈퀴로 바지락을 캐는 주민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입으로 경쾌한 소리들을 만드는 비트박서의 세계도 소개한다.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바둑]제9회 응씨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전… 두 번의 아쉬움

    [바둑]제9회 응씨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전… 두 번의 아쉬움

    1972년 오늘은 열아홉 살의 청년 서봉수(당시 2단)가 일인자였던 조남철(8단)을 꺾고 명인을 쟁취한 역사적인 날이다. 훗날 역사는 이날의 쾌거를 조남철의 20년 아성을 무너뜨린 혁명적 사건으로 기록하고 있다. 약 5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서봉수는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얼마 …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직장인 브이로그·40대 리즈시절 올린 오세훈TV…‘2030 표심’ 저격

    직장인 브이로그·40대 리즈시절 올린 오세훈TV…‘2030 표심’ 저격

    #. 구독자가 15만명이 되면 여러분들께 더 다가갈 수 있는 이벤트를 하려고 한다. 틈틈이 질문을 댓글로 남기면 15만명이 되는 날 답변하는 그런 이벤트를 해보려고 한다. 공적인 것도 좋지만 개인적인 인간 오세훈에 대한 질문을 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좋은 질문 많이 해달라. …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 ‘슈퍼화요일’ 무사통과는 1명…여자조국, 도자기 의혹 도마

    ‘슈퍼화요일’ 무사통과는 1명…여자조국, 도자기 의혹 도마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국회는 4일 문승욱 산업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만 채택, 나머지 후보자의 보고서 채택 여부를 6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을 통해 …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송구·반성” 낯 뜨거운 청문회, 장관 임명 강행은 협치 부정

    [사설]“송구·반성” 낯 뜨거운 청문회, 장관 임명 강행은 협치 부정

    문재인 대통령의 1년여 남은 임기를 함께할 장관 후보자 5명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 일제히 열렸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와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등의 공인(公人) 의식이 도마에 올랐다. 논란이 된 도덕성 문제들이 좀스럽고 낯이 뜨거울 정도다. 장관으…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檢에 수사 넘겨도 기소는 못 맡겨’ 초법적 공수처 사무규칙

    [사설]‘檢에 수사 넘겨도 기소는 못 맡겨’ 초법적 공수처 사무규칙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사건사무규칙을 제정해 어제 공포했다. 이른바 ‘공소권 유보부 이첩’도 사무규칙에 포함됐다. 판검사 및 경무관급 이상 고위 경찰관과 관련된 사건의 경우 수사는 검찰이나 경찰에 이첩하더라도 수사가 끝나면 사건을 다시 공수처에서 넘겨받아 기소 여부를 판단하겠다…

    • 2021-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