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생생중국뉴스

  • 신화망
  • 인민망

최신기사

  • “중국서 받은 물품 모두 버려라”…美, 에어포스원 초강력 보안

    시진핑 3연임 ‘1인천하’

    “중국서 받은 물품 모두 버려라”…美, 에어포스원 초강력 보안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과정에서 중국 당국으로부터 받은 물품을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탑승 전 모두 수거해 폐기한 것으로 전해졌다.15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뉴욕포스트 백악관 출입기자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인용해 미국 관계자들이…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의회 ‘트럼프 암살에 870억원 현상금’ 입법 검토

    美-이란 전쟁

    이란 의회 ‘트럼프 암살에 870억원 현상금’ 입법 검토

    이란 의회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5000만 유로(약 870억 원)를 지급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지도부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풀이된다. 14일(현지 시간) 이란 이란인터내셔널(INT)에 따르면 이란 의회는…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 9년전에 내놨는데 또…트럼프 中 올때마다 먹은 요리는?

    9년전에 내놨는데 또…트럼프 中 올때마다 먹은 요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마지막 날인 15일(현지 시간) 중국 정부가 마련한 오찬에 전통 쓰촨요리인 궁바오지딩(궁보계정·宮保鷄丁)이 준비됐다.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당시 방중했을 때도 나온 음식이다.미국 CNN은 미국 백악관을 인용해 오찬 메뉴를 보도하며 “…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AI가 사람의 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미국의 업무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일부 직장인들은 키보드를 두드리는 대신 컴퓨터에 말을 걸며 일한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말하면, AI가 몇 초 만에 문장이나 업무용 글로 정리해주는 방식이다.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 美방중단 ‘인간미’ 화제…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 회담장에 감탄한 루비오

    美 트럼프 2기

    美방중단 ‘인간미’ 화제…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 회담장에 감탄한 루비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현지에서 이색적인 행동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머스크는 14일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인민대회당에 여섯 살난 아들 ‘X(본명 엑스 애시 에이트웰브·X Æ A-Xii)’와…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 다카이치, 트럼프와 통화 추진…향후 대중정책 협의할 듯

    美 트럼프 2기

    다카이치, 트럼프와 통화 추진…향후 대중정책 협의할 듯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미중 정상회담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을 조기에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심 사항인 대만 문제 등을 둘러싼 미중 정상간 논의 내용을 공유받고, 향후 대중 정책을 협의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미중 정상…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 美대법원 “낙태약 우편 배송 계속 가능”…하급심 판결 제동

    美대법원 “낙태약 우편 배송 계속 가능”…하급심 판결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이 의사의 대면 진찰 없이도 우편으로 낙태약을 배송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임신중절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약물인 미페프리스톤에 대한 접근성이 당분간 유지되게 됐다.CNN에 따르면 대법원은 14일(현지 시간) 긴급 심리를 통해 미페프리스톤 접근을 제한하려던 제5순회항소법원…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 ‘마두로 체포룩’ 루비오 美국무 “몰랐다…운동복은 내가 먼저 사”

    美 트럼프 2기

    ‘마두로 체포룩’ 루비오 美국무 “몰랐다…운동복은 내가 먼저 사”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수행길에 입은 이른바 ‘마두로 체포룩’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사건을 전혀 의식한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15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트럼프 …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 美중부사령관 “175명 숨진 이란 초교 美오폭 가능성”

    美-이란 전쟁

    美중부사령관 “175명 숨진 이란 초교 美오폭 가능성”

    미군이 175명의 사망자를 낸 이란 초등학교에 대한 오폭 가능성을 인정했다. 그러나 이 외의 민간인 희생에 대해서는 책임을 부인했다. 이란 인권단체 HRNA에 따르면, 이번 전쟁으로 현재까지 최소 1700명의 이란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미군 중동 지역 작전계획을 총괄 지휘하…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