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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트럼프와 통화 추진…향후 대중정책 협의할 듯

    美 트럼프 2기

    다카이치, 트럼프와 통화 추진…향후 대중정책 협의할 듯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미중 정상회담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을 조기에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심 사항인 대만 문제 등을 둘러싼 미중 정상간 논의 내용을 공유받고, 향후 대중 정책을 협의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미중 정상…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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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대법원 “낙태약 우편 배송 계속 가능”…하급심 판결 제동

    美대법원 “낙태약 우편 배송 계속 가능”…하급심 판결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이 의사의 대면 진찰 없이도 우편으로 낙태약을 배송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임신중절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약물인 미페프리스톤에 대한 접근성이 당분간 유지되게 됐다.CNN에 따르면 대법원은 14일(현지 시간) 긴급 심리를 통해 미페프리스톤 접근을 제한하려던 제5순회항소법원…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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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두로 체포룩’ 루비오 美국무 “몰랐다…운동복은 내가 먼저 사”

    美 트럼프 2기

    ‘마두로 체포룩’ 루비오 美국무 “몰랐다…운동복은 내가 먼저 사”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수행길에 입은 이른바 ‘마두로 체포룩’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사건을 전혀 의식한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15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트럼프 …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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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중부사령관 “175명 숨진 이란 초교 美오폭 가능성”

    美-이란 전쟁

    美중부사령관 “175명 숨진 이란 초교 美오폭 가능성”

    미군이 175명의 사망자를 낸 이란 초등학교에 대한 오폭 가능성을 인정했다. 그러나 이 외의 민간인 희생에 대해서는 책임을 부인했다. 이란 인권단체 HRNA에 따르면, 이번 전쟁으로 현재까지 최소 1700명의 이란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미군 중동 지역 작전계획을 총괄 지휘하…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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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시진핑, 이란 원유 계속 수입하겠다 밝혀”

    트럼프 “시진핑, 이란 원유 계속 수입하겠다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가진 첫 언론 인터뷰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은 이란 원유를 계속해서 구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폭스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시 주석이 중국은 이란 석유를 많이 수입하…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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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조속히 개방하고 휴전해야”

    中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조속히 개방하고 휴전해야”

    중국 외교부가 이란 정세와 관련해 “가능한 한 빨리 항로를 재개하고 조속히 전면적인 휴전에 도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또 “애초에 발생해서는 안 됐던 이번 전쟁은 계속될 필요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 이날 성명을 통해 “중국 측의 이란 정세에 대한…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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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다카이치와 19일 안동서 정상회담

    李대통령, 다카이치와 19일 안동서 정상회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19~20일 방한한다. 올해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 나라 방문에 대한 답방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열린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5월 19~20…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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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첫 날은 ‘하늘의 제단’, 두번째 날은 ‘붉은 장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틀째 만남이 이뤄지는 베이징(北京) 중난하이(中南海)는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곳이다. 시 주석의 집무실과 관저가 있는 곳으로 좀처럼 외부에 공개된 적…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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