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섬유’ 인견 속옷… 열 많은 男에 딱

  • 동아일보

인견 팬티

알몸으로 자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다. 팬티를 벗는 순간 몸을 압박하던 허리 밴드가 사라지면서 골반과 하복부의 긴장이 풀어지기 때문이다. 체온도 쾌적하게 낮춰지고 피부는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다. 그러나 막상 알몸으로 누워 있자면 뭔가 허전하고 쑥스러운 느낌이 든다.

네이비
벗고 잘 수 없다면 입었는데도 벗은 듯이 홀가분하고 시원하게 통풍이 되는 ‘인견 팬티’를 입자. 냉장고 섬유라는 별명을 가진 자연섬유 인견으로 만든 팬티는 4계절 내내 하체를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준다. 남자는 특히 서늘한 하체 환경이 중요하다. 하체 온도가 남성 생식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사람의 평균 체온은 36.5도지만 정자는 체온보다 2∼3도 낮은 33.5도에서 가장 활동이 왕성해진다. 그래서 답답하고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팬티를 입으면 남성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통기성이 떨어지는 팬티를 오래 입다 보면 습진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팬티 내부가 축축한 상태로 유지될 경우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가려워진다.

네이비그레이
네이비그레이
인견 팬티는 이러한 남자의 고민까지 해결한다. 인견은 천연 목재에서 추출한 자연섬유로 가볍고 시원하며 산뜻하다. 피부에 닿자마자 서늘함이 전해져 체온 상승을 억제하고 하체 건강을 지켜준다. 허리 압박감을 줄여주는 편안한 허리 밴딩에 자극이 적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쾌적하다. 소변구를 달아 편리하게 볼일을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인견 95%에 유연한 스판 5%를 더해 최상의 착용감을 구현했다.

색상은 네이비, 그레이 두 가지며 사이즈는 95, 100, 105, 110, 115까지 있다. 5장 9만5000원에서 약 48% 할인해 4만9000원, 10장 9만3000원에 판매한다.

#건강한 생활#건강#인견 팬티#인견 속옷#하체 온도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