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지수 “추성훈 딸 사랑이 많이 컸다…다 같이 키운 느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3 13:21
2026년 3월 13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콘서트에서 추성훈의 딸 사랑이와 만난 소감을 전했다.
12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 지수랑 PC방 다녀왔숨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선 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햇다.
추성훈은 블랙핑크 콘서트에 초대됐던 아내 야노시호와 사랑이를 언급했다. 그는 “사진 찍어주시고 했다고 들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지수는 “(사랑이가) 저보다 크다. 저도 어릴 때 본 거지만 약간 사랑이는 다 같이 키운 느낌이 들지 않나. 사랑이는 절 모르는데 ‘많이 컸다’고 했었다”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에 추성훈은 “사랑이도 콘서트에 가기 전부터 엄청 긴장했다고 한다. 옷을 뭘 입고 가야 할지 저랑 영상통화 하면서 의논하기도 했다. 이에 핑크색과 검정색 룩을 추천했다. 그래서 그렇게 입고 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수는 “진짜 귀여웠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호칭에 대한 화제가 이어졌고 지수는 ‘형님’이라고 부르겠다며 “저 원래 사실 격투기나 호신술 같은 것도 배우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추성훈은 “그런데 보디가드들이 많이 있지 않나.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조정식 “상임위 명단 24일 정오까지 내라…아니면 의장이 직접 선임”
경기 구리서 ‘땅 꺼짐’…50대 남성, 자력 탈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