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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이쓴, 논란 해명?…“건강기능식품 아닌 일반식품”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4 16:29
2026년 2월 14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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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제품 만들어 판매하는 것 아냐…고민하며 준비”
ⓒ뉴시스
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함께 다이어트 보조제를 출시한 가운데, 제이쓴이 이를 둘러싼 비판에 직접 해명했다.
제이쓴은 13일 소셜미디어에서 “기사 헤드라인이나 게시물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이실 우려가 있어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라며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단순히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현희가 평생 건강한 루틴 안에서 좋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준비한 결과물”이라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이번 제품을 준비하면서 각 원료사 대표님 뿐만아니라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과정까지 검증 가능한 범위 안에서 각 영역의 전문가분들과 함께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선보이는 제품들도 하루이틀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게 아니라는 점 꼭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끝마쳤다.
앞서 홍현희가 최근 60㎏대에서 40㎏대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데 대해 남편이 출시한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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