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캘리포니아주 북부 해안에 기상청 “폭탄 사이클론” 경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0 10:33
2024년 11월 20일 10시 33분
입력
2024-11-20 10:32
2024년 11월 20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험볼트, 델노르테 카운티 해안에 19일 강풍 경보 발령
시에라 네바다엔 폭우…산악도로와 고지대 도로 위험
20일 정점으로 21일까지 일부 지역 정전 상태도 예고
AP뉴시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기상 당국이 태평양 연안 바다에서 발달하고 있는 강력한 “폭탄 사이클론”의 상륙을 앞두고 각종 기상경보를 내리면서 주민 대피령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 밝혔다.
이 폭풍우의 가장 직접적인 위험은 강풍이다. 이미 북부 해안지대와 험볼트 카운티 , 델 노르테 카운티 지역에는 강풍 경보가 내려진 상태이다.
시속 105~121km의 강풍이 현지시간 20일 새벽 4시께 시작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고했다.
샌프란시스코 만 일대에도 이미 샌프란시스코 시, 마린, 소노마 카운티 등에 강풍 경보가 내려졌다. 이 곳에서는 강풍으로 인한 정전사태도 우려되고 있다.
강풍은 20일에 정점을 이룬 뒤 21일 오전까지도 경보상태가 계속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공지했다.
이번의 폭탄 사이클론은 캘리포니아주의 멘도시노, 레이크, 내파 카운티들과 새크라맨토 밸리 지역에도 피해가 예고되었다.
홍수 주의보도 내려졌다. 마린, 소노마 내파 카운티를 포함한 노스 베이 지역이 대상으로 심한 폭우가 동반하면서 일대의 강과 지류들이 범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시에라 네바다 지역에도 겨울 폭풍우가 예보된 가운데 샤스터 카운티 일대에는 눈 예보까지 나와 있어서 고지대와 산악 도로를 통과하는 여행객과 운전자들의 어려움이 클 것이라고 기상당국은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르테미스 2호, 지구→달 궤도 갈아탔다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