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민석, 5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뉴스1
입력
2025-09-06 00:26
2025년 9월 6일 0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민석 ⓒ News1
배우 김민석(35)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소속사 스프링컴퍼니에 따르면, 김민석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 향년 57세다.
김민석은 현재 포항으로 내려가 슬픔 속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 빈소는 포항시민장례식장이며, 7일 오전 8시 40분 발인 예정이다. 장지는 포항시립화장장이다.
김민석은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후예’ ‘닥터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샤크: 더 스톰’, 영화 ‘미옥’ ‘노이즈’ ‘열대야’ 등에 출연하면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최근에는 오는 10월 처음 방송될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최고가 기록…삼전·하닉 신고가
유명 여성 BJ, 약물 취한채 운전하다 전봇대 ‘쾅’
“아이 책임지려 귀국해”…마약 투약 부인 황하나, 서울구치소 수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