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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들과 근황 “돌사진 찍으러 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5 16:22
2025년 2월 5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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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31)가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5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돌 사진 찍으러 왔다갑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손연재는 아들의 돌 사진 촬영을 위해 포토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손연재 아들은 서랍장을 만지며 놀고 있는 모습이다.
팬들은 “둘 다 너무 예뻐요” “아기가 많이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
손연재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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