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JYP 박진영, 입사 20주년 준케이에 ‘스위스行 항공권’ 선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2 10:36
2025년 1월 2일 10시 36분
입력
2025-01-02 10:35
2025년 1월 2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2PM’ 멤버 준케이(JUN. K)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통큰 선물에 감격했다.
유튜브 채널 ‘2PM’에는 ‘JYP 아티스트 시청 요망. 장기근속하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진영은 “오늘 준케이가 JYP에 입사한 지 20주년 됐다”며 박수를 쳤다. 준케이는 “오늘 표창장 받는 날인가요?”라고 물었다.
박진영은 “너가 평상시에 하고 싶었던 거 근데 못 했던 게 뭐냐”고 물었다. 준케이는 “형 재산 50% 갖기”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준케이는 “난 여행을 많이 안 가봐서 스위스 여행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가평 스위스 테마파크 이용권을 내밀었다.
박진영은 “완전히 스위스를 그대로 재현해 놨다. 이거는 정말 스위스야”라고 우겼다. 그러면서 “20주년 되면 이 정도는 해줘야 된다”고 너스레 떨었다.
준케이가 황당해 하자 박진영은 실제 스위스행 항공권을 내밀었다. 깜짝 놀란 준케이는 “감사합니다”라며 박진영에게 경례를 했다.
박진영은 “근데 20년은 대단한 거다. 부부도 20년 살기 힘들다. 20년을 나와 우리 회사와 함께 해준 게 특별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준케이는 “저를 데리고 있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준케이는 2004년 JYP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입사했다. 2008년 2PM 멤버들과 데뷔했다. ‘10점 만점에 10점’ ‘핸즈 업(Hands Up) ’어게인 앤드 어게인(Again&Again)‘ ’하트비트(Heartbeat)‘ 등 히트곡을 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