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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18명 대가족 시집살이 속내 고백…“불편해도 내 가족”
뉴스1
입력
2022-03-04 15:25
2022년 3월 4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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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대가족과 함께 사는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4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질문 창 열어봅니다. 궁금한 거, 답드리지 못한 거 있으면 보내주세요”라며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날 한 팬은 아야네를 향해 “언니 대가족이랑 사는 거 솔직히 힘들지 않나요? 일본에 계신 엄마 아빠 보고 싶을 때 많죠. 궁금해요”라고 질문을 남겼다.
아야네는 현재 이지훈의 부모님과 형, 누나 가족 등 18명의 대식구와 한 건물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아야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이에 대해 아야네는 “친구, 언니, 동생, 엄마가 더 많아진 느낌? 전 너무 좋아요”라면서 “당연히 살다 보면 조금씩 불편한 것도 있지만 그건 가까이 살아도 멀리 살아도 똑같은 것 같아요”라고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내 가족이랑도 불편한 것들 하나씩 있잖아요. 남편 가족을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힘든 건 전혀 없어요”라면서 깊은 속내를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우시고 마음씨도 고우신 것 같아요”, “너무 예쁜 부부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하신 모습 참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생인 아야네는 지난해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여러 방송을 통해 2세를 간절히 원하는 염원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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