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14일 연속 극장가 1위… ‘보이스’ 130만 돌파

뉴스1 입력 2021-10-13 08:03수정 2021-10-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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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 © 뉴스1
할리우드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감독 캐리 후쿠나가)가 14일 연속 1위를 유지한 가운데, 한국영화 ‘보이스’는 1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지난 12일 1560개 스크린에서 1만74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6만6175명이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지난달 29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해 많은 관심 속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개봉 이후 14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세계에서 국내 최초로 개봉했다. 6대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가 출연하는 마지막 시리즈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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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보이스’로 이날 739개 스크린에서 8185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130만6626명을 돌파했다. 이어 ‘기적’이 572개 스크린에서 4614명을 추가해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3만21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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